2023년 12월 31일
안녕하세요. 라이노 올인원 클래스를 수강하고자 하는데 혹시 블로그 체험단으로 수강할 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학생인데 꼭 수강하고 싶은데 돈이 지금 너무 없어서요. 일간 조회수는 약 120회 정도인 블로그입니다. 후기는 정성껏 남길 수 있습니다.
어느덧 6주차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6주차 수업은 포토샵을 이용한 조감도 및 실내, 실외 리터칭과 마지막으로 사용하게 될 패널레이아웃까지실내와 실외 리터칭을 배우면서 몰랐던 조절법과 노하우에 대해 알게되었고 조감도 편집의 경우에는 정말 처음 사용해보는 파트도 있어 정말 의미있고 값진 수업이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수강하게된 이유 중 하나인 포토샵에 대해정말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그런 6주차 수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짧은 시간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평소에 사용하던 툴도 있고 몰랐던 프로그램도 있었는데 올인원클래스로 단기간에중요한 부분과 꼭 필요한 부분들을 골라 들을 수 있어서 기초를 어느 정도 잡을 수 있게된 것에 정말 감사드립니다.앞으로 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반드시 신청하고 수강하고싶을정도로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감사합니다. 디자인도우!
각종 재질, 나무, 가구, 전구 등 다양한 것들을 적용하며 즉각적으로 표현하는 화면을 보는 것이 매력적인 프로그램이었다. 만약 처음부터 어떤 수업도 듣지 않고 독학한다면 방대한 양에 도망가고 싶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활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5주차 수업은 포토샵수업이었습니다.합성부터 시작해서 여러 다이어그램들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수강하게되었고 몰랐던 여러 사실들도 알게되었습니다.정말 거의 처음 사용하는 수준의 포토샵과 일러스트 작업만 할 줄 알았었는데 강의를 듣고 복습을 하면서조금이나마 더 유용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되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강의를 몇번 더 돌려보면서 연습할 계획입니다.
6주차에는 5주차에 이어 포토샵 리터칭과 패널 레이아웃에 대해 들었습니다!전체적인 부분(색감 조정, 합성)부터 세세한 부분(그림자, 반사 등)까지 직접 리터칭을 해보면서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앞으로 작업을 하면서 리터칭할 때 배운 점들을 활용하면 랜더컷의 퀄리티가 많이 좋아질 것 같아요!6주 수업 기간 동안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드디어 강의를 완강하며 모든 강의를 들었고 라이노는 원래 할 줄 알았으니 포토샵 브이레이 트윈모션 세가지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었는데 방학동안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ㅎㅎ 프로그램 공부를 하면서 항상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과 기초를 알고있는 초보자의 차이는 엄청나다고 느꼇고 항상 시작을 하고나면 유튜브나 다른 매체를 이용하여 살집을 불려나갈 수 있기 때문에 시작이 정말 중요하지 않나 생각한다. 강의를 듣는 내내 조금 더 빨리 배웠다면 더 폭 넓은 표현을 할 수 있었을 탠데~ 라는 생각을 하게되면서 이번 강의를 마치게 됐다. 좋은강의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선물받은 것 같았다.
포토샵 레이어 마스크를 이용해서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거나, 합성 할 때 차근차근 원리 알려주시고, 반복작업으로 강의 들으면서 점점 기능에 익숙해져 가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필터 적용 및 톤조절, 이미지를 정말 잘 만들게끔 알려주십니다!!
포토샵을 단순한 방법으로 쓸줄만 알았는데, 확실히 기초부터 차근차근 원리를 알아가면서 배우니까 다른 작업에도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 할 거 같아요! 이미지 퀄리티도 좋아짐을 느낍니다.. 또 약간 흐리면서 뽀얀 느낌의 작업물들을 만들고 싶었는데, 다른 친구들 어떻게 하나 했더니 포토샵 필터 및 효과로 톤조절이 정말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원하는 톤의 사례를 열심히 찾고, 알려주셨던 방법들 적용해서 제 프로젝트에도 잘 써보겠습니다.
저학년 때 트윈모션을 사용해보고, 이후 처음이였는데 정말 많이 프로그램이 개선되고 퀄리티도 좋아졌음을 느꼈습니다! 이미지 값들을 상세하게 하나씩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고 조금만 익숙해지면 빠른 속도로 괜찮은 이미지들을 낼 수 있을 거 같아요구도 설정방법, 조절값들 모두 상세히 알려주셔서 제 이미지를 만들 때도 참고가 많이 됩니다!!
이번 수업은 이전까지 배운 포토샵의 기초를 바탕으로, 건축에 필요한 다양한 이미지를 리터칭하는 기술을 다룹니다. 조감도부터 실외, 실내 투시도까지 다양한 유형의 이미지를 다루면서, 이미지의 퀄리티를 높이고 원하는 결과물을 얻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습니다.이번 수업에서는 단순히 이미지를 가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패널 레이아웃 작성법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건축 프로젝트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패널들을 어떻게 구성하고 디자인할지에 대한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이러한 수업을 통해 건축 분야에서 이미지 처리와 패널 레이아웃 작성에 있어서 전문가로 거듭날 생각을 하니 벌써 기대가 되네요. 또한, 수업이 마무리되면서 유용한 사이트와 꿀팁들을 제공해주는데, 이는 학습한 내용을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라 생각합니다.총 6주차 수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교육을 제공해주신 디자인도우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디자인 도우의 수업을 통해 건축 분야에서 필요한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의 프로젝트에서 이러한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생각에 벌써부터 행복하네요. 건축분야에 계신 모든 분들께 디자인도우의 수업을 한번 들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이번 포토샵 수업은 건축하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이전에 별도로 포토샵을 배운 적이 없어서 언제나 작업물을 만들어내는데에 있어서 제가 아는 방법으로만 이미지를 만들려고 했던 경향이 있었는데, 하지만 디자인도우 수업을 통해 포토샵이라는 프로그램의 원리를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필요한 이미지 편집에 필요한 꿀팁들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었어요.수업은 기본적인 툴에 대한 이해와 사용성을 높여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더 나아가 건축에서 필요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실습을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요.특히, 사이트 매핑, 평면 매핑, 아이소메트릭 매핑 등의 다양한 다이어그램을 만드는 연습은 정말 유용했습니다. 디자인도우의 포토샵 수업은 필요한 내용을 정말 알차고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는 수업이에요. 건축을 하시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라이노로 모델링한 결과물을 트윈모션으로 렌더링하고 비디오 렌더링까지 진행했는데, 건축에 필요한 핵심 내용들이 정말 알차게 담겨 있었습니다.디자인도우 수업은 어떤 프로그램이던지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에 집중합니다. 수업을 따라가며 트윈모션의 전문가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프로그램과의 유사성으로 인해 수업을 따라가기만 한다면 건축 분야에서 트윈모션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특히, 렌더링 이후에 리터칭 없이도 고퀄의 최종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트윈모션에 감탄했어요. 디자인 도우 수업 덕분에 앞으로 전문가처럼 트윈모션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쁨니다. 감사합니다. 디자인 도우 !!
6번 챕터 중 마지막 강의를 수강했다. 이번 챕터에서는 포토샵으로 판넬 레이아웃과 투시도, 렌더링 리터칭 등을 익혔다. 같은 장면이어도 필터와 그림자, 세부 디테일 등을 조정하는 정도에 따라 정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그런 중요성을 익힉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의 작업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라이노부터 트윈모션 포토샵까지 아주 필요한 내용만 들어있는 알찬 강의였다.라이노, 트윈모션, 포토샵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시간이 하나도 안아깝고 너무 듣기 잘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ㅠㅠ 온라인 강의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천천히 따라하다보면 완벽하게 따라 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전반적인 조감도 리터칭과 실외/내 투시도 리터칭, 패널 레이아웃 잡는 과정 등에 대해 배우며 마무리하는 시간이다.패널 레이아웃을 잡으면서 알게 된 것은 주로 a3 사이즈로 패널작업을 한다는 것이다. 사실 학교 마무리 패널은 그보더 훨 배로 크기 때문에 항상 어떤 다이어그램을 보여줘야하는 지가 고민이었기 때문에 시간이 없을 때는 주로 샷으로 채워넣었었다. 공모전 등에서만 가끔 A3로 몇번 잡아봐서 a3 사이즈 패널을 더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잘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이번 챕터에서 물론 리터칭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졸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년이라 요즘 포트폴리오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지막 영상에서 여러 포트폴리오를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에 대해 알려줘서 정말 좋았던 것 같다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았을 기간 동안, 여러모로 조금씩만 알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값진 강의여서 좋았다.
챕터 6를 마지막으로 체험단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최종적으로 모델링부터 시작해서 패널만드는것까지 진행하면서 자신이 모르던 스킬을 알 수 있게되어 좋았고 그 스킬이 아주 유용한것들이어서 만족스러웠던 강의였습니다. 자막도 있고 강의 하나하나가 길지 않아서 시간투자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더 편했던것 같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주로 대학교 막 졸업하고 또는 종강하고 들으면 시간을 유익하게 쓸 수 있는 강의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디자인도우 6주차 후기실내 실외 리터칭에 대해서 배우고 마지막에는 패널 레이아웃에 배웠는데 쉽게 배우면서 좋은 강의 인거 같다.지금까지 배운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많은 강의가 나왔으면 좋겠다.
챕터 6은 포토샵 리터칭&패널 레이아웃에 관한 강의로서 조감도 리터칭, 실외 투시도리터칭, 실내투시도 리터칭, 패널 레이아웃에 대해 배웠다. 02_ 실외 투시도 리터칭과 03_ 실내 투시도 리터칭은 라이노에서 렌더링해 온 파일을 가지고 뒤에 배경도 넣고 나무나 사람, 자동차, (실내의 경우 가구)등을 배치하면서 이미지를 좀더 풍부하게 만드는 작업을 하였다.특히 최종이미지를 병합하여 color efex pro 4 로 좀 더 다양한 효과를 주는 작업은 기존에 하 지않았던 작업들이라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다.약 2달동안 6개 챕터를 진행하면서 라이노, 트윈모션, 포토샵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나는 학생이 아닌 실무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익숙한 과정이 있는 반면, 좀 더 쉽게 원하는 결과들을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포토샵에서 color efex pro 4 를 이용하여 전체적인 톤조절을 하는법이나 트윈모션 등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들이었다.
긴 여정 끝에 드디어 마무리 단계를 마쳤다. 클래스의 멋진 표지모델인 조감도! 수업 내용의 일부일 줄은 생각도 못했다. 패널은 그동안의 작업과 함께 했다. 프로그램을 전혀 몰랐을 땐 패널이 도대체 어떻게 거쳐서 만들어지는지 상상조차도 할 수 없었다. 개별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을 조금씩 쌓아갈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All-In-One 클래스를 모두 마친 지금! 이젠 패널을 따라 프로그램의 줄기를 떠올려볼 수 있게 되었다. 강의를 제공해주신 디자인도우팀에 감사드리며, 건축학도의 성장에 부스터를 달아줄 수 있는 이 좋은 클래스가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조감도, 실내 투시도, 실외 투시도, 패널 레이아웃에 대해 배웠는데, 패널을 구성할 때 항상 복잡하게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심플하게 생각하고 진행하는게 더 깔끔하구나.. 라고 느꼈고, 다이어그램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배운 수업이었습니다. 또한 색감 조정부터 합성까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닉 콜렉션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채도와 명도만 잘 조절해도 멋진 이미지가 잘 나와서 좋습니다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이번 6주차 수업에서 굉장히 짧은 시간안에 조감도와 실내, 실외 투시도 리터칭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리터칭을 항상 감으로 하다 보니 속도가 굉장히 느린 편이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작업속도가 빠르게 향상되어서 좋았습니다~!
명도와 채도조절을 통해 빠르게 색감을 차분하게 하는법, 그림자를 간단하고 빠르게 만들어주는 법 , 사람 및 가구소스 배치 꿀팁 등
최종 렌더 이미지를 리터칭 하는 방법에 있어서 여러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많이 습득하고 손에 익힐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토샵 대지에 간격을 나누어 패널레이아웃을 잡고 그안에 자연스럽게 소스들을 배치 및 편집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는데요. 저는 수업을 듣는 내내 이렇게 간단하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고 꿀팁을 얻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의에서 리터칭 이미지를 하나 완성하는데 7분정도만에 뚝딱하시는데 그대로 따라하면 똑같은 시간안에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혹 저처럼 실무에 활용하기에는 속도감이 부족해서 답답 or 아쉬움이 들던 분들은 해당 강의를 들으면 너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총 6주차에 강의를 거쳐 완강을 했습니다 ~! 하나의 프로모션 강의안에서 이렇게 다양하게 많은 프로그램을 배우고,
모델링과 렌더링, 보정 및 편집작업까지 아쉬운부분이 하나도 없이 모든 걸 배울 수 있는 수업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
양질의 수업내용을 정말 잘 압축해서 담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잘 배웠습니다.
수업을 들을지 말지 고민중이시라면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_+
1~4주차 일련의 강의들을 배우고 5주차에서는
포토샵으로 이미지 합성 및 다이어그램을 제작하는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이때에는 닉콜렉션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더 자연스럽고 사실감 있게 or
원하는 분위기로 사진을 보정하는 기능 또한 활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기존에 포토샵, 일러스트를 곧잘 사용하는편이기에 굉장히 짧은시간 안에
핵심 기능들을 다 속성으로 알려주셔서 오랜시간을 들이지 않고 금방 지나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포토샵을 잘 모르거나 활용이 어려웠던 분들은 해당 강의를 들으면
프로그램 기능에 대해 충분한 이해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비록 기능적인 부분은 아는 내용이지만 강사님이 작업하시는 방식에서 큰 차이를 배울 수 있었는데요.
5주차에 해당하는 6강을 전부 들으면서 강사님이 포토샵 작업을 진행하는 방법대로 따라해보았는데
확실히 강의 방식대로 작업하니 포토샵 작업하는 시간이 굉장히 빠르게 단축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능은 전부 알아도 활용하는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확실히 실무적으로 빠르게 사진보정작업을 처리하는데 특화된 방식으로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강의 자료에 활용하기 좋은 포토샵 브러쉬도 굉장히 많이 주셔서 너무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하루만에 다들을 수 있는 수업인데
포토샵 기초 - 포토샵 합성 - 사이트 다이어그램 제작방법 - 프로세스 다이어그램 제작방법 - 아이소메트릭 다이어그램 제작방법
까지 건축 다이어그램 작업에 필요한 모든 기능 및 방법들을 부족함 없이 전부 습득할 수 있는 알찬 수업이었습니다.
학교에서 패널 작업을 할 때 포토샵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그래도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여러 이미지 리터칭 과정을 배우면서 내가 그동안 써먹었던 방법들이 정석이 아님을 느끼게 되었다. 색감을 어떻게 죽여서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만드는 지와 다이어그램을 어떻게 포토샵 후처리를 통해더 생동감 있게 보여줄 수 있을 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리터칭을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내가 렌더를 꼭 특출나게 하지 못하더라도 평면과 단면도 등은 배운대로맵핑 방법을 적용해 더욱 더 효과적인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5주차에는 포토샵으로 패널 작업을 할 때다이어그램, 사이트, 평면도, 아이소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학교에서 포토샵을 많이 배웠지만패널 작업하는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어려움이 있었는데,클래스를 통해 그 점들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습니다!☆
포토샵이라는 툴에 익숙하지 않아 판넬 작업이나 수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수강 후에도 아직 익숙하지 않은 느낌이 들지만 그건 반복의 문제라 생각한다. 짧은 강의 속에 각종 다이어그램 제작, 리터칭 등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어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브러쉬 등 여러 종류의 소스도 자료에 있어 효과적으로 사용했다.
항상 일러스트만 사용하다가 이번에 강의에 포토샵까지 포함되어 있길래 들어봤는데 포토샵이 이렇게 쉬운 프로그램인 줄 몰랐습니다 택스쳐 맵핑하고 랜더링할 때 알파맵이랑 같이 나오는 메테리얼 이미지 쓸일이 없었는데 이렇게 포토샵도 배워두니 리터치하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바로 전 강의에서 브이레이를 배웠는데 4주차에 트윈모션을 배운다길래 2가지의 랜더링 프로그램을 익힐 필요까지 있을까 라는 생각을 약간 했었는데 메인 랜더를 찍기위한 브이레이와 빠른 작업을 위한 트윈모션 두개를 같이 병행해서 쓰라는 큰 뜻이 있었네요 ㅠㅠ
어떻게 리터치를 하면 퀄리티가 높아질지 항상 고민이 되었고여러강의를 찾아보곤 했다.이렇게 과정을 배우면서 포토샵에 다양한 기능들을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다.강의가 끝난 후 여러 포토샵 기능을 눌러가며 어떤 것이 내 취향에 맞는지 찾아보았다.밑에 사진은 노이즈가 첨가된 사진이다. 노이즈가 첨가된게 더 이쁜 것 같아서, 노이즈를 첨가해보았다.강의가 끝났다고 끝을 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이 더 내 취향일지 고민해 보면서 찾아가 보는 것을 추천한다.
디자인도우 클래스에서 포토샵을 활용한 다이어그램 작업을 익히면서 새로운 디자인의 세계를 발견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배운 포토샵의 다양한 기능은 이미지 합성, 다이어그램 작성, 리터칭 등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스킬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주차 All-in-One 클래스의 Chapter 5 강의에서는 'Photoshop'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어 기본적인 포토샵 명령어 및 리터시, 다이어그램에 대해 다양한 기능을 다루는 내용이었다.
지난 Chapter 4까지 모델링을 걸쳐 렌더링까지의 과정을 다루었다. 물론 지금까지의 과정도 충분히 내가 원하는 모형을 표현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조금 더 고퀄리티로 만들기 위해, 또한 더욱 나의 생각을 자세히 나타내기 위해서는 포토샵을 통한 리터치와 다이어그램 표현이 필수적이다. 이번 주차에는 이러한 포토샵 프로그램을 다루면서 조금 더 나의 스타일과 생각을 구체화 및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동안 설계과정에서 설계 프로세스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다이어그램으로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여 아쉬웠던 적이 많았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디자인의 완성도와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프로그램의 기초 뿐만 아니라 합성의 기초적 원리부터 대표 다이어그램인 사이트와 프로세스, 평면, 아이소메트릭 다이어그램까지 상세한 설명에 차근차근 따라서 진행하다보니 어느덧 퀄리티 높은 다이어그램을 만들며 실력이 향상된 스스로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챕터 5는 포토샵으로 다이어그램 작업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특히 나는 05,06의 평면리터칭과 아이소메트릭 다이어그램인데, 나는 이 두 강의가 매우 만족가 높았다. 현상판넬들을 보다 보면 배치도를 질감을 넣어서 예쁘게 표현하는 이미지들을 자주보게 되는데 어떻게 작업하는지 궁금하였다. 그 의문이 이번 강의들을 통해 해결되었다. 강의와 예제파일을 가지고 좀 더 열심히 연습해서 큰 건물의 배치도도 어색하지 않고 예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투시도 작업시 중요한 것+ 패널작업을 배울 수 있었다! 다른 강의들은굉장히 많은 단축키를 알려주고 하나의 프로그램에 대해 모든것을 알려준다는 느낌으로 진행되는 느낌인데 "디자인 도우"의 강의는 패널까지로의 과정이 간결하고 꼭 필요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지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었다.
포토샵을 전혀 모르더라도 마무리까지 쉽게 따라갈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모델링, 렌더링부터 이어진 프로세스로 리터칭까지 한번에 전 과정을 배워볼 수 있는 경험은 정말 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구성으로 각 프로그램간의 연계와 각각 프로그램의 역할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chapter5는 포토샵을 사용해 판넬에 들어가는 다이어그램을 포토샵으로 만들어 내는 과정에 대해 배웠다.판넬에는 여러 다이어그램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 다이어그램을 포토샵으로 어떻게 만드는지 알 수있게 되어 좋았다. 하지만 이런 포토샵을 할려고 하더라도 3D모델링을 기본으로 만들어놔야 가능하다는 점에서 모델링 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게 되었다.
포토샵은 다이어그램부터 평면까지 다양한 유형에 따라 방법을 알려줘서 좋았다특히 소스 구하기가 힘든데 어울리는 소스들을 함께 제공해주어 바로바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각 매체의 밀도가 높아 퀄 좋은 판넬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4주차는 트윈모션이 브이레이보다 직관적이고 쉬운 편이지만, 퀄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게 단점이다하지만 디테일을 잡으면 충분히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음을 배웠다특히 재질 세부 설정이나 날씨, 하늘 설정하는 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마지막 주차 강의는 포토샵을 사용하여 렌더 이미지를 리터칭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그림자 표현, 색조 표현 등을 배울 수 있었고, 사람들을 합성해볼 수도 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패널까지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서 실전에서 잘 사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겨울방학동안 잘 들었습니다!!
이번주는 포토샵을 이용한 강의내용이었다. 포토샵 기초부터 알려주셔서 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가능했다. 건축판넬이나 포트폴리오에 필수인 사이트나 프로세스다이어그램, 평면 리터치, 아이소메트릭을 만드는 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 건축과 학생들이 꼭 들으면 좋은 강의인것같다.
디자인도우 5주차 강의 후기입니다. 포토샵으로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있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배워서 좋았습니다.!!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새롭게 배운 내용도 있어서 알차게 배운거 같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렌더링 스터디를 끝내고 2D 스터디를 진행하게되었습니다. 보통 자신이 쓰는 기능만 쓰다 보니 더 간단하게 작업할 수 있고 디테일하게 작업이 가능함에도 방법을 모르니 발전 없이 사용하는 게 포토샵이라 생각하는데 패널을 만들 때 사용하는 기능들과 더 쉽게 진행할 수 있는것들을 이번 강의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챕터6에서는 렌더 이미지 리터칭하는 것을 배우게 되는데, 이전 챕터에서 배운 포토샵 사용 방법을 잘 연습해둬서 금방 따라갈 수 있었다.
일러스트와 포토샵 과정은 사실 반복 작업에 가까워서, 이 과정을 반복해보며 건축에서 툴을 사용할 때 쓰는 주요 단축키들이 거의 다 사용해볼 수 있었다. 이걸 베이스로 나중에 본인 프로젝트에서 원하는 것들을 만들어내기에 필요한 기초는 잘 배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완강한 소감은...라이노는 안 익숙해서 어려웠지만 온라인 강의다보니 반복해서 들으면서 연습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브이레이를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었던 거라 제일 집중해서 들었지만 주 툴이 라이노가 아닌 스케치업이라 여기서 다시 활용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연습이 더 필요할 것 같긴 하다.
겨울 방학이니 툴 공부하기 딱 좋은 시기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마무리 해본다.
다시 듣는 강의지만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 수채화 같은 느낌이 너무 이쁜 것 같습니다 ! 필터랑 채도 느낌만 줘도 좋네요!
이번 6주차 강의는 포토샵으로 리터칭하는 법을 배웠다. 올인원 강의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주차였던 것 같다. 사진 ( 조감도, 투시도)를 작업할때 사실 그냥 랜더링 프로그램에서 가구부터 배경다 작업하고 찍어서 사용했었는데 포토샵 작업을 하는게 얼마나 좋은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확실히 더 자연스럽고 실사같이 잡업할 수 있었다. 마지막 주차 강의라 아쉽고 빨리 복습을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다. 완전 좋은 내용을 배웠는데 온전히 내걸로 만들기 위해서는 2번정도는 다시 해봐야 겠다고 생각했다.특히 브이레이나 포토샵 부분은 정말 명강의입니다..... 꼭 듣고 다양한 스킬들을 가져가시길 바라요...
감각적인 다이어그램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항상 기본브러쉬만 사용해서 브러쉬로 표현할 수 있는 한계가 있었는데, 다양한 브러쉬를 처음 사용하니, 더욱 섬세한 효과가 넣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포토샵을 원래했어도, 사용하지 않던 방법,다양한 표현 방법들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Chapter_05 Photoshop 다이어그램을 수강한 후기입니다.라이노에서 작업한 것을 어떻게 포토샵에서 리터칭 할 수 있는지를 배웠습니다.예제를 따라하면서 어떻게 레이어를 추가하고 어떤 기능을 이용해서 완성도 높은 다이어그램을 작성 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원하는 재질을 원하는 곳에 입히고 리터칭 하는 과정에서, 한 단계 한 단계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반복적으로 손에 익게 되고 점점더 다양한 기능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건축 표현 툴을 배우시는 분께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강의의 더 자세한 후기와 내용은 블로그에 남겨두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ranyen/223315527297
무거운 브이레이와 함께 가볍게 쓸 수 있는 실시간 렌더러를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과제를 수행하면서 강의시간 이외에도 프로그램과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내용도 당연 쉽고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 한번의 수강으로도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던 챕터였습니다.
올인원 클래스 5주차는 포토샵을 통한 다양한 다이어그램을 만드는 것을 배웠다.사실 그전까지 일러스트만을 활용해 다이어그램 작업을 하는 편이라 낮설게 느껴졌는데역시 포토샵과 일러스트는 적절히 이용해야 빠르게 작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대부분의 포토샵 강의라고 한다면 포토샵 자격증을 따야할것만 같이 세세하고 기본적인 것 부터 배우게 되어 사실 몰입도가 떨어졌었는데역시 디자인 도우님 강의는 '건축학과' '건축'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필요하고 자주 이용하는 기능들 위주로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다.
포토샵이야 많이 사용해서 기본 조작하는 방식은 알지만 강의를 듣다 보면 내가 몰랐던 조작 방식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위주로 메모하고, 여기서 제안하는 작업방식을 따라가보았습니다.포토샵을 이용해 다이어그램/이미지 리터칭을 하는 것을 배우는 챕터로, 아이소 다이어그램,사이트다이어그램, 평면리터치, 아이소매트릭 단면 리터치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저는 포토샵을 사용할 줄 알아서 다른 작업 방식을 시도해보는 느낌으로 이번 강의를 들었고, 내가 하는 방식보다 레이어를 관리하기 더 편하다거나 이미지 수정이 더 용이하겠다는 등 강의 방식에서의 장점을 최대한 습득하려고 했습니다.특히 처음 포토샵을 배우는 분들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가보며 다이어그램을 만들 때 어떤 노동이 들어가고(재질 여러개를 반복적으로 맵핑할 때), 어떻게 이미지를 보정할 수 있는지를 알게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5주차 강의와 마찬가지로 포토샵 꿀팁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지난번에는 평면도, 사이트, 프로세스 다이어그램 등 패널안에 들어가는 요소들을 배웠다면,이번 6주차에서는 렌더링 이미지 리터칭을 중점적으로 배우고 마지막으로 패널 레이아웃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5~6주차에서 배운 포토샵 스킬들을 활용하여 과제에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건축 리터치를 위한 기본적인 포토샵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사이트, 프로세스, 평면, 아이소메트릭 다이어그램 등 여러 작업물들을 만들 수 있어서 실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델링 가져오기에서부터 영상 렌더링까지의 단계별 경험은 디자인 도우 클래스가 제공한 풍부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트윈모션의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설정 옵션은 프로젝트에 새로운 차원을 부여했고, 특히 환경 조성과 조명 설정에서의 다양한 실험은 창의성을 자극했습니다. 이제는 트윈모션을 통해 직접적인 시각화와 렌더링이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더 나아가, 영상 촬영과 렌더링 과정에서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기술은 더욱 전문적인 디자이너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챕터4에서는 트윈모션에 대해 배웠다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도 있지만 간단하게 알려주신 방법들로,복습하면서 영상을 보고 재질 입히기와 잔디 조성, 다양한 가구들을 배치하는 등 금방 따라할 수 있었으며, 배운 툴들로 전에 만들었던 프로젝트에 사용해보았는데 훨씬 퀄리티 높게 만들 수 있었어서 좋았다.
안녕하세요 벌써 4주차 후기 작성합니다. 저는 스케치업을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하겠지만 디자인도우 분들에게 이런기회를 제공해준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다른 분야도 이렇게 체계적으로만 해주신다면 주변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할만한 강의라고 생각 댑니다생소하다고 처음에는 꺼려 졌지만 한번두번이 고비였나 봅니다 지금은 귀에 잘 들어 옵니다앞으로도 계속 잘 해보겠습니다.
5주차 강의에서는 포토샵 기초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기존에 알고있던 내용들이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응용하는 좋은 팁들을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의 사용에도 유용하게 잘 쓸 수 있을 거같아 생각보다 더 유익했습니다.포토샵은 이미 많이쓰고있어서 쉽게 넘어가겠지~ 괜찮겠지~ 싶었는데 의외로 꿀팁들이 많아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되었습니다.특히 수채화느낌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데 다른 요소들과 함께 배치하기에 이질감도 없어서 잘 사용할듯 합니다.
3년째 포토샵을 사용하고 있지만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클리핑마스크와 채도조정의 중요성을 한번 더 느꼈고, 가장 중요한건 수정이 가능한 작업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영역을 선택하는 브러쉬에도 허용치뿐만 아니라 인접이라는 기능이 있다는 점, 곱하기라는 기능과 브러쉬를 통해 더 자연스럽게 합성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작업하면서 잘못 작업하던 점을 알게 되었고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4주차에서는 브이레이에 이어 트윈모션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예전에 접해서 잠깐 만져봤을때가 있었는데 이번에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이용해보니 정말 많이 좋아져있었고, 강의 진행도 깔끔하고 어려운 툴은 아닌것 같아 편하고 쉽게 들었습니다.
렌더링 부분에서 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브이레이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을 했는데 재질 만들는 방법부터 적용하는 것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꼼꼼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재질 만들때 하나씩 값을 조정하면서 조정하면 무엇이 변하는지, 보통 값을 얼마로 해야 좋은지, 조정을 안한다면 왜 안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다른 재질 만들어 쓸 수도 있었습니다. 배경에 맞춰서 렌더링 하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이제는 배경을 왜곡시키지 않고 적용해서 사용합니다!
실제로 라이노로 모델링을 해본 적은 없었는데 단축키를 적용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수업 다 듣고 혼자서 모델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도 잘되고 금방 익히는게 눈에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래스호퍼로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는 창문과 문을 짧은 시간 안에 디테일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도 배워서 엄청 유용하게 써먹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모델링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단축키를 하나씩 자세히 설명해줘서 수업 들으면서 따라가는 못하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특히 입력 순서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줘서 이해해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초부분부터 차근차근하게 배울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라이노 사용하면서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템플릿의 차이가 무엇인지 항상 궁금했는데, 이번에 수업 들으면서 허용오차로 인해 다르다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4주차에서는 라이노에서 모델링한 객체를 TWINMOTION에서 실시간 렌더링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1강에서는 먼저 라이노작업물을 트윈모션으로 가져오는 방법, 실시간으로 연동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고 ,
2강에서는 트윈모션에서의 기본조작 방법을 배웠습니다.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쉬워서 금방 배울 수 있었습니다.
소스들을 배치기능이 간편하고 개별 요소들의 재질을 바꾸거나 위치를 조정할 수 있는 등 간단한 편집이 가능했습니다.
3강에서 재질 입히는 방법을 배웠는데요. 이부분은 기능이 루미온과 비슷하다고 느꼈는데 트윈모션이 훨씬 더 빠르고 간편했던 것 같아요. 강의에서 어떻게하면 재질속성을 알맞게 조정할 수 있는지 속성으로 알려주셔서 금방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4강에서는 원하는대로 지형의 형태를 (높낮이 조정) 만드는 방법과, 호수나 바다 등 지형에 물을 채우는 방법, 자연스럽게 식생을 배치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굉장히 쉽게 지형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어서 놀랐고 트윈모션만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어서 6-7강에서는 시간, 위치, 날씨, 조명, 카메라의 설정을 통해 다양한 상황들을 화면에 담는 법을 배울 수 있었고
8강에서 이를 비디오로 자연스러운 영상컷으로 담는 방법을 따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차는 트윈모션에 대해 배웠다. 트윈모션은 실시간 렌더링 프로글램이다. 다소 생소하지만 차근차근 배우니 생각보다 수월하게 익혔다.학교 과제를 하며 중간 컨펌 단계에서 브이레이를 사용하려니 시간적인 문제가 있었다. 그런 부분들에서 고민이 있었는데, 디자인 도우 강의 덕분에 실시간에 영상 촬영까지 가능한 트윈모션이란 툴을 접하게 되었고, 빠르게 작업 결과물을 내는데 많은 도움을 줄 거 같다. 필요하고 유익한 툴들을 다루는거 같아 실용적이라 생각한다.물의 움직임, 태양의 이동, 시점, 자동차와 주변 경관 등 디테일한 부분의 움직임을 비교적 쉽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디자인도우 4주차 후기신속하고 간편하게 실시간으로 시각화가 되는 프로그램 이었다. 바로바로 쉽게 되어 있어서 배우기도 편리하고 가구랑 조명등 작업하게 되어 있어서 편리한거 같았다. 필요할때 자주 사용할 프로그램인거 같다.
이번 주차 All-in-One 클래스의 Chapter 4 강의에서는 'Twinmotion'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어 렌더링+영상제작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양한 기능을 다루는 내용이었다.
지난 Chapter 3에서 V-ray 를 다루었다면 이번 Chapter 4에서는 렌더링 프로그램 중 또 다른 프로그램인 'Twinmotion'을 다루면서 어떠한 프로그램이 더 나에게 맞는지, 또한 각 프로그램별 특징 및 장단점이 무엇인지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데에는 렌더링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기에, 해당 강의를 통해 배운 두 프로그램 중,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스타일에 따라 표현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무척 흥미로웠다.
특히 Twinmotion은 에픽게임즈 사의 프로그램인 만큼, 지난 시간 배웠던 V-ray의 사진같은 이미지와 상반되는 조금 더 게임같은 이미지 표현방법이 차이가 있었다. 프로그램을 다루는 면에서는 게임 조작과 비슷하여 V-ray보다는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하엿습니다. 렌더링에 처음 입문하는 입장에서는 개인적으로 조금 더 문턱이 낮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파트는 영상촬영 부분이었다. 자체 프로그램 내에서 렌더링 한 모델이 하나의 이미지로 끝나는 것이 아닌, 렌더링 된 영상으로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보다 더 공간적 표현 및 이해에 있어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단순한 렌더 샷이 아니라 렌더링 된 영상을 제작할 수 있어 보다 퀄리티 높은 표현방식을 제안할 수 있음에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배움이었다.
트윈모션은 초기에 생긴지 얼마안됐을 때 무료로 사용가능한 몇 안되는 렌더링 프로그램이여서 사용해본 적이있다.
실제로 마감 때 사용했는데 게임개발에 많이 쓰였던 프로그램이라 현실성이 떨어지긴하지만 그만큼 인터페이스 조작이 쉽고, 작업속도에 비해서 퀄리티가 기본 이상 나오는 편이라는 장점이 있다.
강의에서도 언급하지만 브이레이를 최종 모델링 이미지를 만들어낼 때 사용한다면, 트윈모션은 중간중간 결과물을 공유할 때 빠르게 작업하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지난 브이레이에 이어 이번 챕터에서는 트윈모션으로 렌더 돌리는 방법을 배웠다. 아쉽게 이번 강의는 라이노 체험버전과 트윈모션 가동 가능 파일 버전이 맞지 않아서 실제로 연습해보진 못했다.매우 초반 과정까지만 따라갔다.. 그래도 강의 전반적으로 빛을 조절하는 요소의 용어나 카메라 구도잡는 법 등을 세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처음 트윈모션을 배우는 시간이었는데 어렵지 않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트윈모션은 설정을 통해 두 가지 방법으로 재질 값을 넣어줄 수 있다.각 레이어에 따라 재질값을 변경할 수도 있고, 객체에 따라 재질 값을 넣어줄 수도있다. 지형을 직접 손으로 만지면서 만들 수 있었다.언덕을 만들고 나면 돌 재질이 많이 표현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는 라이브러리에서 자연 요소에서 재질을 넣어주면 된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꼭 씬에서 지형을 선택한 후, 재질을 드래그 해줘야 원하는 자연 요소와 관련된 재질 값이 적용된다는 점이다.마치 포토샵 브러쉬를 다루는 것처럼 나무, 잔디, 관목 등등 자연요소가 내가 그린 부분에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밀도조차 조절해줄 수 있어 신기했고, 편리했던 것 같다.
챕터4는 트윈모션 렌더링에 관한 수업이었다.엔스케이프와 루미온을 경험해보아서 트윈모션은 그 둘과 비교해서 얼마나 장점이 있을지 항상 궁금하였다.재질이나 소스를 넣는 과정이 좀 더 편리했던 것 같다.특히 여러 미디어 모드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환경을 연출할 수 있었던 것이 매우 좋았다.그리고 조명을 넣는 방법이나 조절하는 것도 좀 더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고,이미지모드와 조합하여 다양한 컨셉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하였다.
4주차에는 트윈모션의 기초부터 렌더링까지의 과정을 배울 수 있었다. 트윈모션이 처음이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설치방법, 인터페이스, 조작법 부터 여러단계로 나누어서 쉽고 세세하게 알려주신다. 질문도 언제든지 가능해서 모르는것은 바로바로 물어 볼 수 있었다. 라이노뿐만 아니라 트윈모션같은 프로그램도 가르쳐주셔서 좋았다.
보통 처음 만들려고 했을 때, 막막해지는 부분을 배울 수 있었다.
수업을 듣다보니 반복되는 명령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었다.
물론 아직은 버벅거리는 면이 있지만
이번 수업은 기본적인 공식을 배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수업내용이었기에 다른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4주차에는 트윈모션의 기초부터 렌더링까지의 과정을 배울 수 있었다. 트윈모션이 처음이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설치방법, 인터페이스, 조작법 부터 여러단계로 나누어서 쉽고 세세하게 알려주신다.질문도 언제든지 가능해서 모르는것은 바로바로 물어 볼 수 있었다. 라이노뿐만 아니라 트윈모션같은 프로그램도 가르쳐주셔서 좋았다.
4주차에서는 트윈모션으로 렌더링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정말 시간대비 아웃풋이 좋은 프로그램이고 비디오 찍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챕터는 트윈모션이었는데요. 스터디 기간을 2주를 주셔서 천천히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저번 챕터 때 너무 급하게 했던 터라 복습이고 뭐고 난리였는데 다행히 이번 주차부터는 걱정 없이
스터디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재밌는 부분이었던 마감재 넣기.
항상 엔스케이프나 브이레이 마감재는 포토샵으로 수정에 수정을 거치고 물 마감재 넣어도
영 맘에 안 들 때가 많은데 트윈모션에서는 사실적으로 금방 표현되더라고요.
마감재 넣기도 휠씬 쉽고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재질이 많아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컷과 컷만 찍어도 알아서 동선 연결해 주고 이동할 때 덜그럭 거리는 느낌 없이 가능해서 좋았음.
아직 초반이라 마감재 넣느라 바쁘긴 했지만 나중에 익숙해지면 엔스케이프보다 더 자주 사용할 듯하다.
트윈모션이 정말 사실적으로 계절감 변화와 자연, 풍경 면에서 잘 나오는듯하다.
하지만 강의 중에 배웠던 내용으로 하는 거라 어려움 없이 완수했답니다.
왜 사람들이 프로그램마다 장점이 다르니 이것저것 다 할 줄 알아야 되는지 사용해 보니 알 것 같다.
4주차 chapter 4에서는 트윈모션이라는 렌더링 프로그램을 배웠습니다.이전에 배웠던 v-ray는 고퀄리티의 이미지를 위한 툴이었다면, 트윈모션은 실시간으로 렌더링 이미지를 확인하는 툴이기 때문에 빠른 작업을 위해 훨씬 직관적이고 배우기 쉬웠습니다.다만 방향키가 아직 익숙치 않아서 화면이동이 어려웠지만, 무료라는 점과 다양한 라이브러리 재질, 쉬운 인터페이스 등 더 많은 장점이 있어 활용도가 높을 듯 합니다.
이번엔 트윈모션 렌더링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브이레이와는 또 다르게 실시간 렌더링으로 빠른 작업 속도와 움직이는 에셋, 쉬운 영상 제작까지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환경설정도 재밌었어요!대신 첨부파일이 뒷부분에는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3주차에는 내가 해본적없는 라이노 렌더링에 대한 강의로 구성이 되었다. 메스를 만들거나 형상화하는 부분은 그리 어렵지 않았지만. 렌더링 부분에서는 강의를 자세히 듣고 변한 부분이 있는가 체크하는 부분이 살짝은 이전에 배웠던 강의 내용보단 어려웠을 수도 있다. 하지만 디자인도우 강의에서 제공되는 선생님이 보다 쉽게 설명해주시기때문에 따라가는데 크게 어렵지 않았다!. 랜더링의 값과 빛의세기, 카메라 조절 등 세부적으로 자세히 재질에 대한 설명도 해주시기때문에 초심자에게는 정말 추천해 줄만한 강의인것같다. 라이노에서 다이어그램을 만드는 방법과 이후 리터칭 부분은 다른 강의에서 다룬다고 해주시니 기대를 안할수가 없다!! 디자인도우 강의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다. 고맙습니다^^
2주차에는 1주차에 배운 기본적인 기능들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테스트해보면서 적절한 단축키가 무었이고,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그생각을 바탕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다. 단축키가 대강 비슷하지만 클릭방식과 스페이스,엔터키에 대해서 기존에 배우던거랑 약간의 차이는 있었지만 , 실습을 통해서 그 툴과 단축키에 대해 익숙해지는 방식이였다. 제공해주는 그래스호퍼를 이용하는 방식이나 어떤 방식으로 콘타를 만들것인가. 실무나 학생때 과거에 배울수 있었다면 정말 좋은 강의라고 생각한다. 일찍 못알게 되서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ㅠㅠ
첫 주차로 마음가짐과 플로그램들에 대한 다운로드 방법등에 대해서 배웠다. 앞으로의 라이노는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는지에 대한 주차였다. 기본적인 라이노 2D툴과 3D툴에 대한 방법들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이였다. 처음 배우는 과정이지만 어느정도 다루던 프로그램 툴과 비슷해서 다루는데 크게 어렵진 않았다.
이번 강의에서는 모델링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렌더툴인 브이레이를 배웠습니다.실시간 렌더링 툴과는 다른 인터페이스, 설정에 다소 진입장벽이 있는 렌더툴이지만 필수적인 부분을 다루는 방법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형 건축물을 직접 만들고 그래스 호퍼를 통하여 콘타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배우는 과정이었습니다.기존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인 창문과 난간 작업을 그래스호퍼 스크립트를 통하여 줄이는 법을 배울 수 있어 추후 작업시간을 많이 단축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이노의 기본적인 작업환경과 엘리어스를 자신의 작업환경에 맞게 설정하는 법을 배우고 따라하며 숙달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이후 제공해주신 자료와 설정값을 통해 따라해 볼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3주차 수업에서는 VRAY를 이용해서 라이노에서 모델링한 객체를 렌더링 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3주차에 해당하는 목차수가 다른 주차보다 많았는데 그만큼 VRAY 렌더링에 관해 놓치는 부분 없이필요한 기능들을 꼼꼼히 알려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먼저 라이노에서 브이레이를 연동시켜 리얼하게 재질을 맵핑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여러 질감들을 설정하는 기능 및 설정값을 알려주실때 이해를 돕는 설명과 함께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가볍게라도 한번 이해를 하고 따라하니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재질강의 후에는 브이레이 카메라 구도 및 빛 조절 같은 조작 방법들에 대해서 배웠고,직접 3D 모건축모델에서 브이레이 재질을 새로 입히는 작업, 가구 및 사람소스 넣는 작업,좋은 퀄리티에 주간 최종렌더링, 야간 최종렌더링 이미지를 추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또한 실내 투시도 렌더링 추출 및 브이레이로 입체 건축 다이어그램을 만드는 방법까지 전부 배울 수 있었습니다~! 11강만으로 그동안 어려워했던 라이노와 브이레이를 이용한 렌더링 작업을 한주만에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2주차 수업부터는 간단한 모델링 부터 대지 콘타제작, 캐드 내보내기 등 건축작업에 있어서 실전에 응용 가능한 기초들을 배웠습니다.A부터 Z과정으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박스 형태를 응용해서 건축 기초요소인 벽체, 슬라브, 프레임, 창을 만드는 방법들을 배워나갔습니다.1주차때 배운 단축키들을 응용하면서 정형 모델링을 작업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고 단축키들을 손에 익히고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이후 간단한 건축물을 만들어보는 실습을 통해서 라이노상에서 쉽고 빠르게 정형 건축 모델링을 하는 과정과 원리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해당 강의에서 그래스호퍼 기능도 함께 활용하여 어렵지 않게 그래스호퍼 기초 조작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콘타제작방법을 두가지로 알려주시는데 라이노로 콘타를 제작하는 방법과 그래스호퍼를 활용해서 더 빠르게 콘타를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라이노 프로그램을 전혀 모르고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쏙쏙 알아듣기 쉽게 하나하나 잘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불필요한 것 없이 건축에 꼭 필요한 기능들만 딱딱 골라서 알려주셔서 시간이 굉장히 절약되고 집중하기도 좋았습니다.
1강은 주로 라이노 기본 셋팅 및 인터페이스와 조작법에 대한 설명, 주요 단축키들을 배웠습니다.
단축키를 알아보기 쉽고 따라해볼 수 있게 정리한 기본 명령어 자료 파일을 활용해 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보기에도 편하고
따라하기에도 편하고 이후에 정리된 것 꺼내서 연습하고 공부하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브이레이에 대한 강의이다. 총 10개의 강의로 이뤄져 있고, 처음 재질생성원리부터 차근차근 강의가 진행된다. 복잡하고 어려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하면 퀄리티가 높은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지 알려주시기 때문에 걱정과는 달리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또한 직접 건축물에 재질을 맵핑해보고 주간, 야간 렌더링을 모두 해보기 때문에 건축학도라면 정말 정말 유용하다. 야간렌더링을 꼭 배워서 내 프로젝트에 사용하고 싶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도 할 수 있겠구나 마음먹게 되었다!! 그리고 최종이미지는 역시 브이레이..라는 말이 떠오르는 이미지였다. 익숙하지않아 어렵다고 느껴지는 브이레이를 정말 쉽게, 직관적으로 알려주시기에 꼭꼭 들어보면 좋겠다.
챕터1에서 배운 명령어를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단계이다. 박스로 모델링을 해보고, 그래스호퍼 등을 활용해 심화모델링 또한 배울 수 있다. 제공해주신 창문, 난간등의 그래스호퍼 파일 또한 굉장히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라이노의 기본설명 및 세팅값에 대한 강의이다. 구체적이고 직관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처음 라이노를 접하는 분들이면 더욱 유용하게 들으실 수 있고 명령어들을 2d, 3d로 나눠서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훨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들을 수 있다.
3주차에서는 평소에 공부해보고 싶었던 렌더링툴인 브이레이에 대해서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평소에 사용하던 렌더링툴인지라 당연하게도 조금 서툴게 따라하면서 강의를 듣게되었습니다.하지만 워낙 너무 정리를 잘 해주시고 수업을 꼼꼼하게 이어가 주신 덕분에 이해하는데 어렵거나 힘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컴퓨터의 사양이 조금 부족해서 렌더링이미지가 예쁘게 나오지는 못했지만충분히 너무 좋은 강의였고 디자인도우 강의체험단을 신청한 보람을 느끼게된 3주차 브이레이 렌더링 강의였던것같습니다.
3주차 커리큘럼은 렌더링으로 브이레이를 사용했습니다. 재질 뿐만 아니라 카메라, 소스, 조명 등등까지 수업자료와 함께 설명해주셔서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모델링 명령어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레이어 정리, 방식까지 설명해주셔서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4학년이지만 체계적으로 모델링/렌더링을 배운 적이 없어서 아주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수업자료가 풍부하고 설명이 세세하여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3주차에는 브이레이에 대해서 배웠는데 브이레이가 굉장히 어려운 강의라는 기본의 생각을 깨도록 해주는 강의였다. 항상 재질 사용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다양한 색을 넣다보면 너무 촌티가 났는데 자주 사용하는 재질들을 알려주셔서 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았다.
이번 주차에서는 모델링의 심화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는데 하나의 집을 모델링하는 과정을 천천히 설명해 주셔서 처음 시작하는 입장이었다면 하나의 집 모델링을 만들기 위한 명령어들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알 수 있었을 거 같습니다.
라이노 모델링의 기초에 대해서 배우는 강의. 라이노 모델링 파일 시각자료를 제공해주셔서 대부분의 pdf로 기초에 대해서 설명하고 넘어가는 강의와는 다르게 라이노의 기본에 대해서 얻어갈 수 있는 강의였다.
2주차 강의는 본격적으로 라이노를 사용하여 건물 모델링을 하고 그에 맞는 재질을 넣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강의였습니다.첨부해주신 파일들을 보며 따라가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반드시 필요한 부분들을 잘 알려주셨습니다.핸드레일과 대지를 위한 그래스호퍼 파일도 첨부해주셨는데 정말 잘 정리되어 있었고 세세하게 분류되어있었습니다.
1주차엔 전반적으로 강의가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3d모델링 프로그램인 라이노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주셨는데 굉장히 중요하고 편한 명령어들을 강의해주셨습니다.수업은 알아듣기도 편했고 자막도 달려서 혹시나 조금 버벅거려도 쉽게 따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제가 평소에 라이노를 하면서 놓치고 있던 명령어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굉장히 유익하고 집중이 잘 되었고 처음 라이노를 접하거나 모델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수강하고 따라하기 좋은 수업이라 생각합니다.
1~2주차에서는 간다한게 기초와 건물 세우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다면 3주차에서는 V-RAY를 이용하여 건물을 렌더링하는 방법을 배웠다.V-RAY 렌더링을 배우면서 느낀점은 스케치업의 V-RAY와 똑같다는 거였다.디자인도우 클래스의 강의와 스케치업을 하면서 익혔던 경험으로 배우는데 큰 어려움을 느끼지는 못했다.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라이노가 스케치업보다 렉이 덜 걸린다는 점이 매우 좋았던거 같다.그리고 초보자의 입장이기 때문일까? 라이노의 렌더링이 더 퀄리티가 좋아보인다는 것은..아니면 디자인도우의 수업이 그만큼 효과가 좋았던게 아닐까? ㅎㅎ점점 좋아지는 실력에 기분이 좋아진다.
1주차에서 간단한게 라이노의 단축키와 기능등을 익혔다면, 2주차에서는 실전 모델링의 기초를 배우게되었다.2주차의 첫시작은 1주차에서의 복습겸 앞으로의 수업을 위해서 간단하게 즉석으로 건물을 만들어보았다.사각형그리기/커브돌출/이동하기/커브 간격띄우기/매스빼기/면 돌출하기/매스 더하기/ 수직사각형/ 양쪽 돌출/ 폴리라인/면테두리복제/개체숨기기/개체표시하기/미러
실내디자인을 하기위해서 스케치업도 배우고 캐드도 배우고 자격증도 땄다. 하지만 나는 실내디자인 비전공자이다.정보도 부족했고, 또 어떤 프로그램이 취직에 중요한지 궁금하고 막막했던 와중에 라이노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그리고 디자인 도우 클래스를 1주차 수강하면서 느낀점은 무경력자 또는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빠르게 기술을 익힐수 있겠다라는 것이었다.체계적인 수업계획과 배움에 있어 필요한 수업자료들 그리고 좋은 멘토까지, 1주차에서는 앞으로의 나아갈 가능성에 대해서 희망을 많이 얻었던것 같다.
3주차 강의는 렌더링으로 마무리한다. 매핑을 입히는 방법과 렌더링을 돌리기 위해 퀄리티를 높여주는 세팅까지 배웠다. 제일 기대를 많이 한 강의라서 그런지 재미있었다. 매핑을 입히기 위해서 찾아서 다운할 필요 없이 있는걸 가져와서 쓸 수 있다. 가구도 만들어서 가져올수 있어서 좋았다. 배운 라이노 프로그램으로 포트폴리오 작업에 한층 더 퀄리티가 좋아질거 같다. 라이노 강의가 아닌 다른 강의도 한번 들어보면 좋을거 같다.
1주차에서는 기본기를 배웠다면 2주차에서는 1주차에서 배운 기본기를 사용하여 모델링을 만들어 보았다. 아직 미숙해서 막히는 부분이 있지만 잠시 멈춰서 연습해보고 강의를 계속 이어 갔다. 2주차에서 배운 강의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게 그래스호퍼를 이용해서 지형을 편하게 만들어 본거다. 빨리 배웠다면 이걸 이용해서 더 좋은 작업을 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이제야 배웠다는거에 큰 의미를 둬야겠다. 3주차에서는 렌더링을 배우는데 제일 기대가 된 강의인거 같다.
디자인 도우 라이노 강의에서 기본적인 툴과 세팅에 관해서 강의를 해준다. 강의 뿐만 아니라 첨부자료까지 있어 혼자 강의 들으면서 배우기 좋은거 같다. 캐드와 비슷한 단축키도 있고 스케치업과 달리 4가지로 화면이 보여 보기에 편한거 같다.강의를 듣고 잠시 멈춰 단축키나 명령어에 익숙해지기 위해 연습도 해보았다. 아직 초보이고 어색하지만 연습을 많이 해 나의 포트폴리오에 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3주차 수업 목차를 보면 정말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알차게 진행된 것 같아요.저는 그동안 스케치업과 엔스케이프를 조합하여 모델링을 해왔는데, 브이래이와 라이노는 언제나 어렵고 복잡한 조합으로 느껴졌었어요. 그런데 이번 수업을 통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습니다.특히 재질 생성의 원리부터 시작해서 설명해주셔서 내가 만든 모델에 어떻게 재질을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높아졌죠.3주차 수업은 디자인과 렌더링에 그치지 않고, 건축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작업들에 대해 명확하게 다루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디자인도우의 수업은 단순히 모델링과 렌더링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주변의 건축 분야에서 일하는 동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3주가 흘러갔다 직장을 다니는 나에게 1시간이라도 시간을 내보라고 내자신에게 말을 했었다실상은 ... 그래도 나에게 기회란걸 주신 디자인도우분들에게 부끄럽지않게 또 나자신을 위해 강의를 보고있다.3주차지만 아직도 라이노가 낯설기는 마찬가지다. 렌더링을 보고있지만 저게 가능한지 일단은 무조건따라해본다.답은 된다. 일단 따라한다는게 중요한거같다. 강의를 보고 자료를 받아 실행해보고 하니 점차 발전하는 모습이 보인다반복학습.체계적인 강의.꼭 필요한자료 등등 이모든게 가능했던건 디자인도우 님들 덕분이다또 한번 감사할따름이다.
이번주에는 간단한 하우스 모델링과 등고선 모델링을 경험하며, 강의 자료의 명확성 덕분에 수업 내용이 무리 없이 이해되었어요.라이노 소프트웨어의 기본 기능뿐만 아니라, 그래스호프를 활용하여 3D 디자인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매우 의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요즘 AI 기반의 설계가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그래스호퍼의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는데, 정말 앞으로 건축을 하는데 있어서 핵심 적인 수업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1주일이란 시간이 이리도 짧게 느껴진거 진짜 오랜만이란생각이든다. 퇴근후 나에게 1시간이란 시간을 내어서 강의에 집중한다는게 쉽진않았기때문이다.하지만 더 늦어지면 안댈꺼깥은 생각이 몸을 지배했는지 강의를 바라보고있다 챕터2..디자인도우 강의가 귀에 익숙해지고 차츰 3차원그림이 조금씩 그려진다 .혼자 그리기 시작했다면 접근이 힘들었을껀데 제공해주신 디테일한 자료 덕분에 한걸음 더욱더 전진할수 있었던시간이었다.다음 시간까지 열심히...
스케치업으로만 작업하다가 건축 모델링에서 한계를 느껴, 라이노를 배우기로 결심했어요.디자인도우의 강의는 이전에 라이노를 다뤄봤던 터라 좀 더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실제로 수강하며 내 라이노 실력의 부족함을 실감하게 되었죠.그러나 디자인도우의 강의는 사실적이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라이노의 핵심 부분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건축을 공부하거나 실무에서 활용할 때 필수적인 내용들을 강조해 주신 덕분에, 마치 건조한 사막에서 물을 찾아낸 듯 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정말 감사합니다.
우선 라이노란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게 해준 디자인도우에게 감사할뿐이다.자세하고 초보자를 겨냥한 세심한 자료제공과 강의에 감사할따름이다. 이제 그동안에 스케치업 공부를 라이노와 함께 하려니 약간 햇갈리겠다는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디자인도우 강의를 토대로 찬찬히 하나씩 배워갈 예정이다.
4학년이지만 체계적으로 모델링/렌더링 수업을 들은 적은 없는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제가 몰랐던 유용한 기능들도 많고 수업 자료도 많이 준비해주셔서 배워갈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챕터3 에서는 드디어, V-ray를 활용한 렌더링을 배웁니다.준비해 주신 첨부파일로, 위의 11과정을 통해 챕터 1,2에서 배운 Rhino에 V-ray를 연동하여 렌더링을 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어떤 재질이 있는지 부터, 어떻게 렌더링에 적용시키는지 까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번째 챕터, Rhino 모델링 심화 과정에서는, 비교적 간단한 모델링에서 시작해서 순차적으로 더 어려운 건물을 모델링 합니다.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조금씩 건물이 완성되어가서 즐거웠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디테일하지도 않아서, 딱 필요한 기능을 속도감 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Chapter_01 Rhino 모델링 기초과정을 수강한 후기입니다.Rhino가 어떤 모델링 툴인지, 기초적인 명령어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가르쳐 주셔서 좋았습니다.일단 설명해주시는 분 목소리가 좋아요! 집중도 잘 되고 포기하지 않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시는 응원도 해주셔서 덕분에 끝까지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강의 자료에도 꼼꼼하게 설명을 덧붙여 주셔서, 혼자 복습할때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정성을 많이 들인 강의와 강의자료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들었습니다.라이노를 처음 접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강의의 더 자세한 후기와 내용은 블로그에 남겨두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ranyen/223274433846
3주차 수업은 렌더링을 직접 진행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클래스를 수강하면서 재질을 적용하고 조절하는 방법, 랜덤으로 3d모델을 배치하는 방법, 부분적으로 렌더링을 돌리는 방법 등 새롭게 라이노에서 브이레이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개인적으로 완성도를 많이 높이지 못한 점이 아쉬웠지만다양하게 시도해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브이레이를 통해 엄청 많은 것들을 배워서 앞으로 계속 보면서 복습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유리,콘크리트,물 등등 다양한 재질이 어떻게 만들면 더 현실적인지 잘 설명 해주셨고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주셔서너무 좋았습니다.
2주차는 실전 모델링을 어떻게 진행하는지, 랜드스케이프를 어떻게 생성하는지 배워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시간이 좀 걸렸지만 차근차근 수업에 따라 모델링을 진행하니금방 익숙해지고, 모델링을 만족스럽게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그래스호퍼를 활용해 모델링을 진행해보는 시간이 매우 흥미로웠고, 유익했습니다!2주차는 앞서 1주차에 배운 명령어들을 활용하여 건축물을 만드는 법에 대해 배웠습니다.명령어를 잘 숙지해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시간이었습니다.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잘 만드는지 알려주셔서 보면서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2주차 마지막에 배운 등고선 만드는 법은 좀 어려워서 배우는데 시간이 가장 많이 소요 됐습니다.아직 많이 복습을 하지 않아서 익숙하지는 않지만 1주차 2주차 모두 계속 반복 하다보면더 빠르고 쉽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됩니다.
첫 주에는 라이노의 아주 기본적인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나, 기본적인 명령어 같은 것들을 배우면서 많이 연습해보고, 라이노에 최대한 익숙해 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1,2주차에는 모델링을 올리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3주차부터는 바로 v-ray를 활용한 렌더링 과정에 들어갑니다.
내가 진짜 취약했던 부분이 그래스호퍼와 브이레이였는데 한주만에 격파하면서 끝낼 수 있다는게 너무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영상이 모두 활용도가 높고 실전사용 내용만 정리해놓았기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혹은 라이노를 혼자 독학하려고 한다면 꼭 들어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오늘 처음배웠는데 하루 투자한 렌더링 치고는 그 퀄리티가 상당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활용도가 정말 높아보이는 툰렌더링!
매스 프로세스를 포함한 수많은 다이어그램 활용에 큰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3주만에 모델링부터 렌더링까지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로 해내지는 걸 보니 참 신기하네요. ㅎㅎ
사실 지금은 할수 있어도 당장 다음주나 내일만 되어도 까먹을테니, 오늘까지만 보고 끝내는게 아니라 익숙해질때까지 반복학습 하는게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아자아자!!
1주차에는 간단한 명령어와 라이노 인터페이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2주차부터 본격적인 모델링 수업을 시작하는데,꽤나 간단하면서도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강의입니다.
매학기 수많은 모델링을 접했는데 엄청난 비정형 모델만 아니라면 2주차까지만 들어도 꽤나 많은 매스스터디를 커버할 수 있을 듯합니다.
라이노를 사용하는건 정해진 정답이 없고 각자의 창의력과 싱크빅을 통해 모델링 방식을 결정해야하는게 꽤나 까다롭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라이노 실전강의에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게 아니라 정해진 코드 중 나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몇가지 룰을 적응시키는 느낌이라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디자인도우에서 제공하는 그래스호퍼 코드를 통해 극악한 난이도로 보이는 겉모습에만 지지 않으면 꽤나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지형 역시도 라이노를 통해 손쉽게 만드는게 가능합니다.
사실 레빗은 편리하긴해도 복잡한 지형은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보통 스케치업에서 만든 지형을 레빗으로 불러와서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사이트 선정을 열심히 평지로만 했었는데 졸업 한학기 남겨놓고 이제야 복잡한 지형 모델링이 안무서워졌습니다~!
챕터1은 라이노의 기초 설명부터 간단한 조작법 및 명령어를 익히는 적응단계입니다.
기본적으로 라이노를 아예 처음 다뤄보는건 아니었기 때문에 1주차는 안들어도 될 줄 알았는데 1주차도 정말 알찼습니다.
1주차에도 모르는 내용이 꽤나 있어서 복습하는 마음으로 1.5배속으로 전부 수강했습니다.
move가 이동인건 알아도 상대좌표 (@500,500)으로 이동하는 것은 처음아는 정도였기에 안들었으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이미 알던 명령어도 차근차근 설명해주고원리까지 설명해주니 더 잘 이해되고 머리에 쉽게 각인됩니다.
수강 강좌도 5개 정도로 하루에 1개씩만 들으면 되니 바쁜 학업 속에서도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듣겠습니다. ㅎㅎ스케치업이랑 유사하지만 더 복잡하고 정교하다고 느껴져서 이 부분은 연습이 많이 필요 했었습니다.라이노 수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먼저, 기본적인 라이노 툴에 대한 이해를 얻었습니다. 이를 통해 3D 모델링 소프트웨어의 기초 개념과 작동 방식에 대한 기반을 다졌습니다.수업을 통해 익힌 인터페이스와 도구들은 처음에는 복잡해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어떤 도구를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에 대한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연습과 경험을 통해 조작법을 숙달할 수 있었습니다.앞으로는 이러한 기초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수업을 통해 얻은 지식과 기술을 발전시켜, 나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더 많은 성장을 이루고자 합니다. 초심자로서의 학습은 계속되겠지만, 얼른 더욱더 정교해지고 고급 기술을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1주차 수업이었습니다.
Chapter 3 강의에서는 'V-ray'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어 렌더링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양한 기능을 다루는 내용이었습니다.
Chapter 2에서는 라이노의 심화 모델링에 대한 기초를 다졌다면, 이번 주차에는 이 모델링을 실사화 할 수 있는,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배우는 것이라, 더 복잡하기도 하면서도 무척 흥미로운 내용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학교 프로젝트를 하면서 가장 약했던 부분이 렌더링이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열심히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는 V-ray 렌더링 프로그램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조명과 재질, 설정을 활용하여 모델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재질의 5가지 특성을 시작으로, 재질 적용방법과, 카메라뷰, 빛 조절 등 명료하고 체계적인 구성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처음 다뤄보는 V-ray에 대한 내용도 생각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습을 통해 강의 내용을 체득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주어진 모델을 활용하여 렌더링을 직접 시도하면서, 라이노 모델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V-ray 렌더링을 통해 구체화 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조명 설정, 카메라 각도 조절, 재질 선택 등 다양한 파라미터를 조절하면서 그 값조절에 따라 다양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Chapter 2 강의를 통해 명령어의 기초를 다시 복습할 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건물을 모델링하는 방법에 대해 실전적인 훈련을 제공받을 수 있었다.
예상보다도 혼자서 간단한 명령어를 조합해 건물을 구성할 수 있음에 놀랐고, 이는 앞으로의 과정에 있어, 나만의 디자인을 구상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닌 실제 가시적으로 실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었다.
모든 강의 내용이 유익하고 흥미로웠지만 특히, 개인적으로 그래스호퍼를 이용한 모델링은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측면에서 탁월하였다. 다양한 파라미터와 기능을 조절하면서, 건축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 더불어, 그래스호퍼를 이용하면 빠르게 복잡한 구조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이었기에, 그래스호퍼에 대한 관심도 커지게 되며, 새로운 내용에 대해 자연스레 관심도 생겼다.
아직은 빠르게 모델링을 하는 것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강사님의 말처럼 5번씩 계속 연습하고, 또한 추가로 제공해주신 그래스호퍼 알고리즘의 원리도 스스로 독학하다보면, 언젠가 강사님이 제공해주신 강의를 100% 체득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든다.
이번 강의를 통해 건축 분야에 한발짝 더 나아가면서도, 현재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 남은 강의에서도 이러한 실전적인 경험을 더욱 쌓아가고 싶다.
결과물이 확실히 나오는 챕터3 재질과 빛도 조절하고 확실한 결과물이 나와서 더욱 재미있고 신기한 수업이었다.재질을 맵핑하고 빛을 설정하고 카메라 구도를 조절하면서도 내 자신이 해내는게 신기했다.챕터 하나하나가 열릴때마다 내가 만들어내는 수업결과물의 퀄리티가 점점 좋아져서 무언가를 배운다는게 이렇게 재미있는 일인가 싶었다.세세하게 파고들어가면 프로그램의 배움에 끝이 없겠지만 핵심만 쏙쏙뽑아서 퀄리티있는 작품을 만들수 있게 강의를 제작했다는게 정말 칭찬해주고 박수쳐드리고싶다.짧은시간내에 핵심만 배워가고싶다면 너무도 추천해주고 싶은 강의이다.
Chapter 01. Rhino 모델링 기초과정'이었다.
건축 및 주얼리 3D 모델링 분야에 많이 활용되는 Rhino 프로그램의 기본적인 명령어를 배우는 챕터로, 다음 챕터인 심화과정에 앞선 기본기 다지기 시간이었다.
처음 라이노를 접할 경우 익숙하지 않은 화면창과 명령어에 당황하는 사람이 많은데, 친절하게도 강사님께서 주 모델링에 사용되는 명령어를 하단의 사진과 같이 정리 및 설명해 주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하나의 명령어도 직접 시연해 주면서 강의를 따라 함께 실습해 보니 어느덧 라이노 화면과 명령어에 대한 이해도가 확연히 올랐다.사실 필자는 기존에 라이노를 주프로그램으로 다뤄본 적이 있어 기본적인 명령어들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 챕터를 수강하면서 자주 쓰는 명령어들을 상기하고, 앞으로 배울 내용을 대비해 조금 더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필자와 같은 Rhino 프로그램 유경험자인 경우 이번 'Chapter 01. Rhino 모델링 기초과정'은 조금 익숙한 내용일 수 있으나, 수강을 한 후 필자가 확실히 느꼈던 것은, 위 강좌의 주 목표 대상인 "건축 프로그램에 익숙하지 않은 학부생이나, 건축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 있어서는 강사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은 정말 건축 입문에 있어서, 새로운 도전에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였다.
좋은 강의를 제공해주신 강사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남기며 후기를 마친다.3주차에는 V-ray를 사용하면서 재질 맵핑하는 법, 카메라 구도 잡는 법, 빛 설정하는 법 등에 자세하게 배워보면서실제 모델링을 렌더링하는 과정을 학습하였습니다!V-ray를처음 만져보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수업이었지만, 또 처음인만큼 배울 수 있던 것도 많았습니다.특히 재질 맵핑 파트에서는 각각의 재질을 직접 보여주시면서 옵션들을 다루는 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그동안 V-ray 맵핑에서 막혀 항상 V-ray렌더를 포기했었는데 각각의 설정값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공부했던 내용이 정말 유익했습니다~이후에는 실제로 렌더를 어떤 구도로 잡아야하는지, 빛설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우면서 각각의 팁들도 숙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각 시간대별 렌더링을 해보면서 어떤 렌더를 뽑아야할지 대략적으로 감이 오는 것 같아요!저는 이번 강의를 수강하면서 여러 툴들을 한꺼번에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각 프로그램들의 핵심만 배우면서 여러 스킬들을 쌓아나갈 수 있는 디자인 도우의 올인원 클래스 너무너무 추천드립니다!
디자인도우 챕터 2에서는 수업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배울수있는데 매 챕터마다 디자인도우 측에서수업자료를 준비해준다. 연습칸을 따로 만들어서 제공해주기때문에 보면서 할수있는 장점이 있고 다 채우고 나면 성취감도 든다.내가 이 기회가 아니였으면 평생 라이노라는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더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진다.수업내용이 꽉 차있고 쉽게 설명해주려는 디자인도우 측의 노력이 보여서 더욱 가치있게 느껴지는것같다.
2주차에서는 라이노 모델링을 직접 실습해보는 학습을 하였습니다~.하나의 건물을 직접 모델링하면서 다양한 명령어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실질적으로 배울 수 있는 수업이었고
첫 영상을 통해 Box형의 간단한 건물모델링을 배운후, 박공지붕의 건물모델링을 두 영상에 걸쳐 디테일하게 배웠습니다.
이후에 콘타지형을 만드는 강의까지가 2주차 수업이어서 각각의 모델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 실제 설계에 바로 적용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첨부해주시는 파일에는 각 과정마다 모델링 방법 그리고 예제모델이 제시되어 있어 영상 수강 후에도 혼자서 반복학습하기에 굉장히 좋았습니다.모델링에서는 시간을 줄여야한다는 것이 포인트인만큼 그래스호퍼와 각종 명령어들을 통해 시간을 단축하는 모델링을 연습했습니다.실제 설계에서도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딱 필요한 부분만 알려주셔서 좋았고 일명 노가다로 했을 때와 명령어, 그래스호퍼를 통한 작업을 모두해보면서 시간단축에 대한 체감과 각 방법에 대한 장단점을 직접 공부해볼 수 있던 점이 꽤나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타 플랫폼의 수강도 많이 들어본 나로서 디자인도우 챕터 수강1을 듣고 나서 디자인도우의 장점이 명확하게 느껴졌다.자세한 설명과 자막이 정말 완벽하게 나와있어서 수업내용을 정리하기도 쉽고 반복해서 학습하기도 좋았다.또한 매 챕터 마다 수업자료가 완벽하게 구사되어있어 한 챕터를 끝날때마다 뿌듯한 느낌과 성취감이 동시에 생겨서 좋다.하나하나 배워가면서 느끼는 성취감을 디자인도우를 통해 얻게되어서 행복하다.
3주차에는 v-ray를 이용한 렌더링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재질 생성방법, 카메라 구도 조작법, 빛조절 방법, 건축물 재질 맵핑, 가구 배치하기등 렌더링 하는 방법을 순서별로 알려주신다.최종렌더링 설정값을 자세하게 알려 주셔서 , 설정값을 고민하는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시간을 단축하면서 빠르고 퀄리티 있는 렌더링방법을 알려주셔서 알찬 시간이었다.
라이노 모델링 심화과정을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1주차에 했던 인터페이스와 조작법을 익힌 후 명령어를 활용하여 기본적인 box형태의 모델링을 하는 시간이었다.단계별로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강의보면서 바로바로 따라하기 쉽다.그래스 호퍼를 이용하여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시고,작업을 할 때 한가지 방법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다양 한 방법을 알려주셔서 좋았다.
복학을 앞두고 긴 휴학기간으로 인해 모든 툴을 조금씩 까먹고 있던 와중에 듣게 된 올인원 강의였습니다!다른 강의들은 하나의 툴을 배우는데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하고 금액적인 부분에서도 중복 납부를 하게 되기 때문에 큰 부담이 있기 마련인데디자인 도우의 올인원 클래스는 라이노 모델링부터 브이레이, 트윈모션, 포토샵까지 한번에 학습할 수 있어서 효율적으로 툴을 배울 수 있어서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챕터1에서는 본격적인 라이노모델링에 앞서 라이노라는 툴 자체를 익히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특히, 라이노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인터페이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 그리고 건축 모델링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명령어에 대해 학습하였습니다.
익숙하지만 낯선 명령어에 대해서 주로 반복적인 학습을 하였었고 익숙해질 수 있도록 여러번 사용했었습니다.첨부해주시는 예제파일들이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어 스스로 반복적인 복습을 하기에도 유익했습니다.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시기 때문에 라이노에 대해 아예 모르는 분들도 정말 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이노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강의!프로그램 설치 부터, 세팅 방법, 단축키 명령어를 단계별로 알려주셔서 초보자들에게 추천!! 1주차에는 프로그램의 기초를 알려주시는데 온라인 수업인 만큼 세세하게 알려주시고, 자주 쓰는 명령어 중요도를 나타내 주시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강의마다 질문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모르는것 바로바로 질문 가능하고, 디자인도우 팀에서도 수강생들에게 부담감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인다.
챕터3 수업에서는 드디어 브이레이 렌더링에 대해 배운다.재질 생성 원리를 학습한 후 재질의 특성에 따라 디테일 값을 어떻게 설정하면 좋을지에 대해 학습한다. 강의 영상에서는 브이레이 버전이 나보다 높아서 종종 내가 쓰는 브이레이 설정과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헤매긴 했지만 그래도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다.평소에는 맵핑값 스케일을 조절할 때 박스를 이용해서 스케일을 조정했는데, 평면과 서피스를 통해 스케일을 조정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시간이었다. 그 후 카메라 구도를 조작하는 법에 대해 배우고 빛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배우고 싶었던 부분이 빛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였는데 이 챕터를 통해 평소에 잘 사용하지 못했던 조명을 내부에서 어떻게 쓰는지 등을 알 수 있었다.또한, 렌더 이후 결과물을 저장할 때 항상 그냥 jpg로 저장했는데, tga 확장자로 저장하니 그 전보다 확실히 고화질의 결과값이 나오는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이어그램을 툰렌더를 통해 표현하여 렌더값을 주어 이미지로 뽑아내는 법을 배우게 된다.버전이 다르다보니 조절값을 따라해도 강의와 완벽히 똑같은 정도의 밝기와 디테일로 결과물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어떤 부분을 조절해야 좀 더 자연스러운 재질 값을 나타낼 수 있는지 배우게 되었다.
챕터1에서는 기본적인 명령어에 대해 공부했다면, 2주차에서는 전에 배웠던 명령어를 토대로 건물을 만들어보는 시간이다.이번 챕터를 학습하면서 가장 유용하게 써먹었던 것이 바로 '배열' 명령어이다.여태 라이노를 통해 계단을 만들 때 항상 갯수를 맞춰서 하나하나 복사해가면서 만들었는데,,, 배열 명령어를 통해 계단을 한번에 원하는 방향으로 쌓아올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새로 알게 된 개념으로는 구성평면을 고정시킬 수 있다는 것이었다. 막상 유용하게 쓸 것 같은 자주 써먹을 내용은 아니지만, 알아두면 가끔 구성평면을 잠깐씩 바꾸고 싶을 때 손쉽게 바꿔서 고정하기에 좋을 것 같다.또한, 라이노에서 dim을 사용할 때 옵션에 들어가서 주석 스타일을 통해 글씨체와 글씨 크기를 바꿀 수 있는 점을 배우게 되었다. 맨날 dim을 쓰더라도 글씨가 작아서 보이지도 않으니 잘 안 썼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알게 되었다. tap키를 통해 원하는 곳으로 방향을 고정시킬 수 있다는 꿀팁도 배웠는데, 이걸 알고 모르는 게 생각보다 엄청 크다.가끔 모델링을 하다보면 라이노 상에서 멋대로 점이 고정되면서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선을 잡아주어서 몇 번을 지웠다 다시 그리기를 반복했는데, 선을 그리기 전에 방향을 잡아주고 탭키를 한 번만 눌러주면 그 방향으로 딱 설정되어 선이 그려진다..정말 꿀팁이었다! 더 하우스 모델링 완성 후, 지형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설계는 커리큘럼이 같기 때문에 지형을 선배들에게 받아서 사용하기에 직접 지형 모델링을 만들어 본 경험이 매우 드물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라이노와 그래스호퍼를 통해 사이트 모델링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contour 명령어를 통해 등고를 잘라줄 방향으로 z축을 설정하고 익스트루드 커브를 통해 선을 면으로 만들어줘서 완성했다.다른 공모전이나 졸업설계 등등 등고가 있는 사이트를 설정했을 때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수업이었다.
1주차는 기본적인 명령어와 인터페이스를 기본으로 학습하는 시간이었다.기억에 남는 명령어는 edgesrf, moveface 등등이 있었다.첫 번째 명령어는 1~4개의 열린 커브를 이용해 서페이스를 형성할 수 있는 명령어이다. 이 명령어의 특징은 모든 점들이 같은 평면에 있지 않아도 면을 생성할 수 있다는 점과 꼭 열린커브 일 때만 면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두번째 명령어인 moveface는 특정한 면을 선택한 뒤 이동시키는 명렁어다.객체에서 원하는 면을 선택한 뒤 원하는 방향으로 원하는 만큼 연장시켜주는 명령어로 스케일1d 쓰면서 딱 원하는 부분만 늘리고 싶었는데 딱 원하던 명령어를 알게 되어서 배운 후로 학교 설계에서 유용하게 써먹고 있는 중이다.이 명령어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바로 면을 잡고 늘려 객체를 확장시켰을 때 개체 자체가 따로 끊겨서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기존 객체로 확장된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2d, 3d 명령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인상깊었던 부분은 라이노가 넙스기반의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점이었다. (사실 뭐 몰라도 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실무에서 주로 사용되는 모델링 프로그램인 라이노와 스케치업이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점을 짚고 넘어가는 것이 나는 꽤 좋은 점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주는 렌더링 강의였다. 똑같이 모델링된 건물이어도 빛이 어떤 각도에서 들어오는지, 디테일을 어떻게 조정하는지에 따라 결과물이 정말 달라졌다.사실 렌더링이라고 하는 것에 막연한 두려움이 살짝 있었는데 강의에서 정말 쉽게 풀어준 것 같다.
챕터 1이 기본 설정과 간단한 명령어 위주의 강의였다면, 2주차는 모델링을 해보는 수업이었다.같은 모델링이어도 어떤 명령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작업 속도는 천차만별이 되는데, 그 부분의 중요성을 잘 다루고 익힐 수 있는 강의였다.
설정과 단축키 등 기초적인 것을 배웠다. 다른 3d 툴들과 라이노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려준건 디자인 도우가 처음이었다.어떤 부분에 특화된 툴인지 알아야 작업 환경에 맞춰 사용할텐데 막연하게 ㅇㅇ은 이 툴을 많이 쓰고, ㅁㅁ은 이 툴을 주로 쓴대~ 라고만 들어서 이유까지는 몰랐었는데 이제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챕터 3은 총 8개의 강좌를 통해 차근차근 렌더링 설정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V-RAY 가 제공하는 유리, 콘크리트, 금속 등 각 재질의 특성과 각 재질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간략하게 설명하는시간이었다.
특히 강좌 2에서 재질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재질의 표면을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예를 들어, 유리도 그냥 투명한 유리가 아닌 울퉁불퉁한 질감의 유리를 표현하기 위해 BUMP 를 사용할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챕터2에서 모델링한 건축물에 재질을 하나하나 맵핑하는 법을 배웠다. 특히, 나는 07 가구배치하기가 유익했는데, 학교에서 라이노를 쓸때만 하더라도
스케치업의 웨어하우스처럼 가구를 다운받는 시스템이 없어서 소스들을 구해서 집어넣었는데, 이제는 코스모스를 이용해서 가구를 자유자재로 넣을 수 있었다.
챕터 2는 라이노 모델링 심화과정으로 챕터 1에서 배웠던 단축키를 가지고 모델링을 연습해보는 시간이었다.특히, 그래스호퍼를 이용해서 모델링을 하는 것을 설명해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다.05_그래스호퍼를 활용한, 랜드스케이프 생성하기 는 5가지 항목중에 제일 유용했다. 실무를 하게되면, 항상 대지 모델링을 해야하는데, 너무 유익한 강좌였다. 라이노를 잘 다루지 못해서 스케치업해서 항상 루비를 이용해서 등고를 만들었는데, 라이노로 만드는 법과 그리고 그래스호퍼로 만드는 방법을 배워서 좋았다.
학생 때 라이노를 쓰고 작업을 하다가 졸업하고 나서 실무에선 주로 스케치업을 사용하였다.이번에 이직한 직장은 라이노를 쓰고 있어서 라이노 사용법을 다시 떠올리며 작업을 해야했는데, 마침좋은 기회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일단 첫주에 챕터 1을 들으면서 라이노의 기본기에 대해 다시금 떠올리며 연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강의를 꼼꼼하게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중간중간에, 멈추어서 실습을 유도하는 시간이 있는 것이 좋았다.
라이노에서 자주쓰는 기본명령어에 대해서 다시한번 복기하는 시간이었다v-ray는 진입 장벽이 높아 시도를 못하고 있던 렌더링 프로그램이었는데,복잡했던 것들을 간단하게 추려 노하우들과 함께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앞으로 더 공부해서 많이 사용하고 싶습니다.
모델링 심화 과정 배운 실무 위주 모델링과 도면 뽑는 것을 배우면서 오랫동안 시간 걸리던 작업을금방 끝낼 수 있게 되었으며, 도면 뽑을 때 마다 깔끔하게뽑질 못했었는데 이번 과정에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기초 위주로 설명을 해주셔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몰랐던 툴들과 익숙하지 않던 툴들도 다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연습칸을 넣어 만든 파일을 제공 해주셔서 편하게 강의를 보며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chapter3은 건축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바로 chapter3은 모델링을 공부하는 것이다.3D모델링은 처음 해보았다. 하지만 재질 생성부터 사람 모델링, 뷰 설정, 햇빛 조명설정 등꼼꼼히 세세하게 알려주어 학교 설계수업에 완전 많이 도움이 되었다.디자인 도우의 가장 큰 좋은점이 처음부터 꼼꼼하게 하나씩 하나씩 설명을 해준다는 점이다.디자인 도우 덕분에 건축 실무에 필요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배울대마다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서 괜히 자존감도 올라가는 것 같았다.chapter3를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유익한 한 주였다.
chapter 1에서는 단축키에 대해서 알려주고 짧게 어떤 기능이 있는지 알려주었다면chapter2 에서는 응용된 버전이었다.건물을 만들 때 이 단축키를 사용하고 이거의 기능은 요렇게 차집합을 시켜 이런 형태를 만들 수 있다는 등이 단축키를 3D돌릴 때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수업이었다.
이렇게 집 형태를 만듦으로써
난간, 유리, 창틀, 창, 지붕, 계단 등 을 만드는데 적용하는 부분을 배웠다.
이렇게 적용하면서 지금 내가 모델링 하고 있는 것도 보면 난간을 만들고 계단을 만드는데 여기에 배웠는 것을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지금 강의를 듣고 있는게 나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그래스 호퍼를 통해 등고가 있는 사이트에서 산을 만들고 싶었지만 그전에 사용할 줄을 몰라 힘들었는데, 이 시간을 통해 그래스호퍼를 사용하여 산이 있는 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chapter 1은 라이노 단축키 위주로 수업을 하였다.라이노에는 어떤게 있고, 이거를 사용할 것이다라는 맛보기 같은 거였다.기존에 알고 있는 것 말고도 다른 기능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어떻게 사용하는지, 명령어를 입력은 했는데 어떤 순서로 객체를 선택을 해야 실행이 되는지를 몰라 많이 어려워 했었다.하지만 강의에서 명령어 입력 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니면 객체를 선택을 하고 명령어를 입력하는지, 드래그를 하고 명령어를 입력해야 하는지 등 사소한 것 하나라도 다 알려주고많이 사용하는 단축키는 별을 통해 표시해 주었기 때문에 많이 도움 되었다.실제로도 진짜 많이 사용되었다.배우는 것에 대한 기쁨을 느끼며 다음 강의가 많이 기대된다.
브이레이 재질의 형성원리, 재질 적용방법, 모델링 재질 직접적용 및 렌더링까지 모델링 이후 브이레이 작업의 총 과정을 한번에 배울 수 있는 챕터3 강의였다. 렌더샷의 퀄리티를 높여주는 설정값과 활용도 높은 브이레이 렌더링의 다양한 기능들을 모두 배울 수 있는, 그야말로 All In One 타이틀에 딱 어울리는 강의였다.
라이노 정형 모델링의 과정과 모델링을 활용한 평단면 등의 디자인 프로세스, 모델링과 함께 꼭 필요한 랜드스케이프 생성 등을 배운 챕터2 강의였다. 각각의 모델링 단계마다 사용되는 명령어의 효용과 응용법도 함께 배울 수 있어 단번에 라이노 작업의 능력을 종합적으로 키울 수 있는 강의였다.
앞으로의 모델링 작업에서 유용한 라이노의 기본 세팅과 가장 기초적인 라이노 조작법, 명령어 실행 등을 배운 챕터1 강의였다. 친절한 설명에 간결한 화면효과를 덧붙여 툴을 전혀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잘 구성된 강의였다.
브이레이까지 딱 전체강의 절반 수강했다. 이번주 후기로 말하자면,,, 브이레이 들어오니 조절해야할 설정값들이 많아지며 좀 어질어질하다.material을 가져와서 비교해보고, Diffuse와 Reflection처럼 유리나 금속을 만들기 위해 조절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도 가져봤다.배경무늬를 통해 배경을 배치해두고 구도를 맞추는 과정으로 렌더링 뷰를 미리 잡아보기도 하고, 태양 빛 방향 값 등을 설정해서 렌더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값으로 조정해봤다.가구배치까지 해서 주간/야간 렌더샷을 뽑아내는데 뿌듯하면서도 이전 강의와 다르게 갑자기 스파르타가 되고, 예상하지 못한 파일 끊김이라던가, 파일에서 연습한 부분이 강의와 다르게 나오는 부분이 많아서 당황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하나씩 해결해나가며 얻는 성취감과 동시에 피곤함은 덤이었다..ㅎ 그만큼 성장한 3주차였다.
챕터 3는 브이레이로 지금까지 했던 모델링에 재질을 입히고 빛을 투영하며 실제로 사용하는 이미지를 뽑아내는 작업을 배웠습니다. 또한 툰 렌더링을 활용하여 다이어그램을 나타낼 때 쓰이는 렌더 기법도 배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챕터 2는 본격적으로 라이노를 활용하여 모델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직접적으로 써보며 익히는 시간이 되었으며 또한 학교 과제 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콘타 만드는 법과 그래스 호퍼 활용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1주차가 기본 설정과 명령어를 연습하는 시간이었다면 2주차는 이전주차에 배운 것을 활용하는 시간이었다.디자인 도우 강의의 가장 좋은 점은 연습파일을 주고 동영상 설명 외에도 자료 자체에 자세한 과정이 설명되어있다는 거다.특히 강의를 들으면서 그저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어떤 명령어를 사용해야할지 고민하게 하는 것이 수강하는 입장에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나같은 경우 J단계에서 기둥을 천장까지만 연장했어야하는데 지붕 위까지 연장해버려서 어떻게 수정할지 고민해야하는 경우가 있었다. 빨간색부분처럼 천장끝까지 extrude한 것을 어떻게 줄일까 고민하다가 카톡방에 방장님이 공유해주신 단축키 모음집 파일을 들여다보고 scale1d를 떠올려냈다 그리고 노란색처럼 해냈다!그래스호퍼 파일까지 공유해서 편하게 만들 수 있게 해줘서 직접 프레임을 만드는 방법 그리고 알고리즘으로 만드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이 있고 이걸 연습해볼 수 있어 도움되었다.2주차는 모델링을 하는 방법, 그리고 대지를 만드는 방법까지 만들어봤다. 강의 들으면서 따라하는 게 시간은 많이 걸려도 스스로 해보면서 손도 점점 라이노에 익숙해지고 있다. 나중에 강의 다 듣고 나면 다시 그래스호퍼랑 연결해서 이런저런 형태를 만들 수 있게 되면 좋겠다
라이노 모델링 기초 인터페이스와 명령어 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는데 수업자료 옆에 학습하며 따라 그릴 수 있는 연습 공간이 따로 있어서 명령어를 하나씩 정리해나가기 편리했다.
PIP모드로 영상을 볼 수도 있어서 큰 화면으로 라이노를 실행해보며 학습하기에도 좋았다.
전에도 라이노를 배워봐서 아는 부분도 있고 모르는 부분도 있어서 복습 겸 학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주 학습부터는 이번에 배운 명령어를 이용해서 모델링을 들어가게 된다고하는데 마지막 결과물을 맞이할 생각에 벌써 신이난다~!
라이노에 대해 처음 배웠던 저에게 라이노의 기본 개념, 작동 방식, 많이 쓰는 스케치업과의 차이점 등 프로그램의 원리를 설명해주고 기초적인 강의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V-Ray를 활용한 렌더링에 도전한 세 번째 주차는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재질 생성, 카메라 조작, 빛의 효과 조절까지 다양한 기술을 습득했습니다. 특히, 가구 배치와 최종 렌더링 프로젝트를 통해 나만의 디자인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라이노와 V-Ray의 조합은 정말 끝없는 디자인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놀라운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두 번째 주차의 All-in-One Class에서는 Rhino를 활용한 집 모델링에 도전했습니다. 강사의 친절한 가이드로 벽, 창문, 문 등 다양한 건물 요소를 배워가며 조립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직접 건축물을 모델링하면서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디자인 도우의 수업이 이렇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디자인 도우의 All-in-One Class 1주차를 마치고 나의 수강후기를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라이노 기초와 인터페이스 사용법을 배우며, 건축 프로그램에 대한 입문이라고 할 수 있는 좋은 시작이었습니다. 특히,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3D 모델링에 대한 학습이 명확하게 전달되어, 디자인 도우의 강의에 대한 기대가 커졌습니다.
3주차는 브이레이..! 렌더 툴 중에서는 난이도가 있어서 걱정이 있었지만 재질 설정, 특성부터 적용법 , 렌더 세팅법등을 차례차례 배우고 실전 렌더링까지 해보니 걱정보다는 훨 괜찮았습니다.실외, 실내, 그리고 낯과 밤까지 여러 상황에서 세팅값을 바꾸고 직접 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브이레이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전에 기본으로 시작하면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일단 더 높은 렌더퀄을 위해 데스크탑이 필요함을 느끼기도..ㅎ)체험단으로 선정되고 3주동안 바빴지만 실속있게 잘 배웠고 남은 강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
2주차는 1주차 때 배웠던 라이노 기본 명령어를 토대로 직접 건물을 모델링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차,합집합 연산부터 면,선 돌출까지 반복되고 친절한 설명으로 낯선 단축기였지만 금방 적응했습니다.또한 여러 그래스호퍼 파일도 있었는데, 스크립트 정리도 깔끔했고 난간, 폴딩도어, 콘타지형 같이 실재로 유용한 스크립트들을 받아볼 수 있어 정말 알찼습니다 ㅎㅎ..!
현재 군 전역 후 내년 복학 전까지 전부터 아쉽게 느꼈던 이미지 작업 공부에 고민하고 있던 중 평소알고 있던 디자인도우에서 강의 체험단의 기회가 있어 이번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주차는 초심자뿐 아니라 전에 라이노를 사용했던 사람도 더 효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강의 구성을 했고, 특히 옆에 예제를 따라서 한번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스크립트도 자동 생성되는 것도 정말 좋았어요!
드디어 체험단 마지막 3주차강의를 끝냈다. 3주차는 브이레이를 통한 렌더링을 배웠다.나에게 있어서 브이레이는 좀 어려운 렌더링 툴이였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쉽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거같다. 어렵고 복잡하다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필요한 부분만 짚어서 알려주신다. 브이레이의 기본부터 실전 렌더링까지 완벽하게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다. 너무 추천한다.그 이외에도 카메라 구도잡는 법 등 지금 당장 내 설계 판넬에 적용가능한 것들을 배우게 된다. 앞으로 남은 포토샵이나 또 다른 렌더링 툴 트윈모션 다이어그램 만드는 법 등에 관한 강의도 빨리 듣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이 올인원 클래스는 정말 열심히 만들어진 클래스라는 것을 매 강의마다 느끼고 있다. 다들 꼭 들으시길.... 추천드려여!!
3주차에는 렌더링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가구배치 강의였습니다. 브이레이에서 가구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나무를 랜덤하게 배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주차에는 그래스호퍼를 배울 수 있었는데 강의에서 그래스호퍼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 짜 주셔서 그래스호퍼를 간단하게 배우고 나서도 난간이란 창문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건축학과 3학년 학생입니다. 라이노를 배우는 것은 처음이라 걱정했었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라이노 처음 배우는 사람한테도 어렵지 않고 친절하게 강의 하십니다. 강의 중간중간 꿀팁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챕터 3은 V-ray관련된 내용이었는데 재질생성 원리 부터 카메라 구도, 빛 조절, 재질, 가구 배치, 렌더링 등등 원리를 상세하게 알려줘 이해하기 쉬웠다.
특히 렌더링으로 다이어그램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Toon 재질(버전이 달라 언급하신 키와 다르다)로 라인처럼 표현하는 거였다. 비록 버전이 맞지 않아 중간에 재질이 입혀지지 않거나 가구 모렐링 자료를 가져오진 못했지만, 이번에 확실히 배웠으니 브이레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무섭지 않을 것이다.
챕터 1 내용이 전반적인 설명이었는데 챕터 2부터는 본격적으로 라이노 모델링 방법을 알려주었다.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천천히 자세하게 알려주는데 중간 중간 시도해볼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알려주니 이해가 쉬워 응용하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었다. 예를 들면 창틀 프레임을 만들 때 기본 서피스에서 extrude를 하는 방식도 있고, recv로 새로 그려도 되는 등 특히 단순하게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단축키는 이걸 쓰시면 됩니다." 이렇게 설명하시는 것이 아니라서 좋았다. 자료로 편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그래스호퍼 사용법과 코드를 알려주셨는데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 것 같다.
건축학과 재학 4년 동안 온라인 강의를 여럿 구독해 들었지만, 단 한 번도 끝까지 듣지 못했다.일반적으로 20% 정도 꾸준하게 듣고 작업 시 필요한 영상만 골라 들었다.한 주에 한 챕터를 듣기로 목표하니 부담없이 3주차까지 꾸준하게 들을 수 있었다.1주차 강의로 단축키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편하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음에도 어떤 것들이 있는 지 명확하게 몰라 그동안 힘들게 작업하고 있음을 깨달았다.원리부터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 세세하게 알려줘서 이해하기 쉬웠다.단축키를 정리해놓은 자료도 주는데 앞으로 잘 간직하고 있다가 복습하거나 작업에서 막혔을 때 자주 보려고 한다.
3주차에서는 렌더링 스터디였습니다.학생때 사용한 브이레이 프로그램이라 오랜만이고 기억이 안나서 걱정했는데걱정할 필요 없이 필요한 부분만 잘 정리해서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이번 3주차는 중요하고 다양한 명령어 사용이 많아서 스터디 따라가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복습이 필요 할 것 같아 한번 더 듣고 메모와 병행해서 진행하면 더 좋을 것 같은 강의였습니다.
2주차에서는 라이노 실전 모델링 스터디였습니다.스케치업과 비슷한 명령어가 많아 스터디하면서 조금 흥미로웠습니다.ex)[차집합] 스케치업 subtract - 라이노 Boolean difference[합집합] 스케치업 union - 라이노 Boolean union+Merge All Facesex)EXT : ExtrudeCrv / 커브를 돌출시키는 명령어EXR : Extrudesrf / 서피스를 돌출시키는 명령어뭐든 처음이라 쉽고 재밌었습니다 스스로가 그래스 호퍼를 사용한것이 흥미로웠는데,대학생 때 교수님이 사용하시는 거 보고 '나는 언제 저런거 하지'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만나서 신기했습니다.스케치업으로 따지면 루비였던것 같았습니다.그래스 호퍼 사용해서 랜드스케이프 만들면 5분만에도 가능하기에 여기서 더더욱 배워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두번째 챕터 또한 학습자료가 너무 잘 되어있고 질문에 대한 답변도 빠르게 이루어 져서 좋았습니다.
현재 인테리어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데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취업한 케이스라 학교에서 배운 프로그램으로만 일을 시작해서아쉬움을 느끼고 있는 중에 '디자인도우'를 알게 되었습니다.평소 라이노를 사용해 보고 싶었지만 혼자 배우기에는 어려움과 자율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일하면서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체험단으로 진행하게 되어 기대가 되었습니다.1주차에서는 라이노 모델링 기초과정이었는데첫 주라 그런지 개념을 잡아가고 프로그램에 익숙해 지는 과정이라 세세한 개념 말고 그냥 적당히 알고 넘어가면좋을만한 정보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명령어 사용법과 따라 해보기 등 처음 시작부터 바로모델링을 올리기보다 연습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진행하였습니다.*개인적으로 좋았던 점→ 명령어나 과정을 어떤 상황에 쓰이는지 설명을 해준다.아무리 명령어가 뭐다 단축키 뭐 등등 사용법을 알려줘도 처음 배우는 사람 입장에서는'그래서 이게 어디에 쓰이는데' 가 디폴트 값으로 들어가기에 설명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마우스도 잘 보이고 어떤 단축키를 사용하는지도 잘 보입니다.프로그램 강의를 듣는데 마우스가 안 보여서 찾느라 바쁜 경우도 많습니다.그렇게 되면 강의를 멈췄다 마우스 찾아서 단축키는 뭘 눌렀는지 봐야 하고 이러면 지치기 마련인데 그런 불편함 없이 자막도 잘 보이고 진행에 좋았습니다.→ 팁 설명과 첨부자료 준비.설명은 설명대로 진행되고 중간마다 팁 설명과 첨부자료들이 잘 준비되어 있어 가지고 있으면 좋은 자산이 될만한 것들을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3주차에는 렌더링 관련 내용이었다.브이레이라는 프로그램은 배우지 않으면 정말 모르겠다는 느낌을 받았다.영상을 따라가면서 막히는 부분도 있었고 브이레이 버전이 맞지 않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도 했지만단톡방에 실시간으로 물어보고 답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그리고 마지막의 툰렌더링 작업은 라이노에서 할 수 있는 작업이란 것을 잘 몰랐는데쉽고 간단해서 신기했다.
chapter 2는 모델링에 관한 수업이었다.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
“건물모델링”,“모델링 평면화”,“콘타생성”
그중에서 "콘타생성"이 너무 신기했다.처음엔 일반적인 방법을 설명을 해준 뒤 그래스호퍼 스크립트를 활용해 만들었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하는 것이 가능했다는 것이 놀라웠다.1주차와 마찬가지로 파일이 잘 정돈되어있어 좋았다.다른 곳에서 학습할 때에 느꼈던 뭔가 너무 과한 느낌을 받지 않고 컴팩트하게 구성되어있음을 느꼈다.
첨부파일에 올라온 첨부파일 자료들은 보기좋게 정리되어있었다.
보통 학습을 하다보면 제공된 파일내에서 너저분하게 따라하게되고
제공파일이 적합하지 않았아복습하려 하면 막막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파일자체가 깔끔해서
학습할 때도 복습할 때도 좋았다.3주차에서는 V-Rray 렌더링에 관해 배웠는데, 3D MAX에서 사용하던 브이레이보다 더 많은 기능들을 훨씬 간단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렌더설정, 카메라, 재질, 하늘 모두 다 다른 창에서 조절해야했던 3D MAX에 비해 라이노는 asset창에서 한번에 조절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어 사용하기 편리했습니다. 또 라이브러리기능이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이런 최신 업데이트 정보는 따로 찾아보지 않으면 어느순간 따라가기 어려운데, 올인원강의 통해서 접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브이레이 강의를 들으면서 최종 렌더링도 주간/야간/실내로 나누어 세세하게 배울 수 있었고, 특히 다이어그램 렌더링은 다음 학기부터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할듯합니다.
라이노에 대해서 막연하게 거부감이 있었습니다.3d max에 익숙해져 있어 라이노도 비슷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하면 할수록 맥스와는 다른 체계를 가지고 있어 점점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지금은 디자인도우 올인원 강의를 듣고 조금씩 라이노에 익숙해져가고 있습니다.1주차 강의에서 기초를 잘 쌓은덕에 2주차 실전모델링편으로 넘어와서도 잘 따라올 수 있었습니다.특히 오픈카톡을 통해 질문과 답변을 거의 실시간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점도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학기에 라이노를 못해서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방학 때라도 제대로 배워보고자 여기저기 찾아보았는데,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자인도우를 알게되어 이렇게 강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1주차 강의는 라이노 기본 셋팅과 기초 명령어를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잘 따라올 수 있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막막해서 시작하기도 전에 손을 놓았었는데 이렇게 기본 셋팅부터 알려주신 덕분에 다음강의도 무리없이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 챕터에서는 브이레이에서 건물의 재질도 넣고 렌더링을 거는걸 배웠습니다.3주만에 이게 어떻게 가능했는지 저도 의문인데영상보면서 차근차근 하니까 되더라구요! 브이레이가 카메라 구도나 햇빛 설정 등등 알아야할게 엄청 많고 생소한 단어도 많아서다루기 어렵고 어색해도 결과물은 확실하니까열심히 복습해서 실무에도 적용하도록하겠습니다!
2주차에선 모델링 파일을 이용해서 캐드 도면으로 전환하거나, 등고선을 이용하여 모델링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래스호퍼 안에서 재질이나 간격 등을 조정한 다음에 라이노에서 확인하면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도 등고를 만들수 있습니다ㅎㅎ 그래스호퍼가 확실히 엄청 편하네요실무에서도 많이 쓰는 기능이라고 하니까 확실히 기억해 놓고 가야겠어요!
라이노, 스케치업, 캐드, 브이레이, 앤스케이프를 학원에서 배웠습니다 학원에서 배우는것도 물론 도움이 많이 됐지만 다만 아쉬운점은 한 프로그램당 기간이 한달씩 밖에 배우지 않기에 좀 더 깊이 배우고 싶던 저로썬 조금 아쉽더라구요ㅜ.ㅜ 그러던중에 "디자인도우"에서 클래스를 모집한다는 글을 읽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서피스, 커브, 폴리서피스의 개념처럼 기본적으로 라이노에 필요한 개념도 알수있었고 처음배우는 초심자도 따라갈수있게 알기쉽게 설명해주시고, 처음에 오스냅이 안걸려서 버벅거렸을때 카톡방에 문의하니까 금방 해결해주셔서 잘따라갔습니다ㅎㅎ드디어 기대하던 브이레이 강의를 듣게 되었다. 컨트롤 할 수 있는 설정 값들이 너무 많이 사용하는데 항상 어려웠던 브이레이였다. 그러나 이번 주를 거치면서 앞선 라이노와 마찬가지로 꼭 필요한 내용들만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자칫 복잡할 수도 있는 많은 기능들을 배우는 시간들을 강의의 러닝 타임을 짧게 짧게 세분화 시켜주셔서 더 편하게 듣고 정리 할 수 있어 좋았다.
2주차 때는 실전 그러니까 앞으로 내가 내 생각을 (정형)모델링 할 수 있을 정도까지 라이노의 기능을 반복 숙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건물을 모델링 하기 전에 박스 모델링에서 앞으로 많이 쓸 명령어들을 익히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반복과 숙달이 필요한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한, 그래스호퍼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모델링 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이 도움이 되었고 될 예정이다.
라이노는 지금 건축을 하는 데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지금도 앞으로도 써야 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라 기본기가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라이노의 꼭 알아야 하는 기본기들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냥 알면 도움되니까 외우세 요가 아닌 기본적인 객체 생성원리부터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알려주셨습니다. 최대한 이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는 사람으로서 설명해주시는 게 눈에 보였고 감동했습니다. 기억에 체화될 때까지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주차는 실전에서 잘 사용하는 부분들을 실습했다. 창문 프레임이나 난간 빠르게 만드는 법등을 배었는데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그래스호퍼'를 이용하여 단 몇초만에 만드는 법을 알게되어서 너무 만족했다.또 라이노에서 도면추출하는 법이나 도면을 이용해 모델링하는 법이나 랜드스케이프 만드는 법등을 배웠다. 이 강의 들으면 당장 정형모델링은 바로 올릴 수 있을 것 같다.지형모델링같은 경우 맨날 유튭에 치면 어려운 방법들이 대부분이라 도전하기 어려웠는데 정말3초만에 올릴 수 있는 는 방법을 배워서 너무 좋았다. 더 좋았던건 모형만들때에도 간단하게 스케일이나 재료두께를 입력하면 만들 수 있어서 학교 설계할때 진짜 유용할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 추천한다.
휴학하고 매일 놀다가 디자인도우님의 올인원클래스를 찾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1주차는 라이노 모델링 기초과정을 배웠습니다. 사실 학교에서 라이노 수업을 이미 들어본 저는 가벼운 마음으로 들으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라이노의 기본개념부터 자주 사용하는 명령어, 모델링 속도를 높이기 위한 부분들을 깔끔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학교에서 라이노 배울때 가장 아쉬운 점은 너무 많은 명령어를 다 배우는 점과 실전에서 빠르게 모델링 하는 법에 대해 잘 배우지 못한점이였는데 이 강의는 두 가지 점을 다 속시원하게 알려줍니다.
사실 라이노가 스케치업에 비해 더 어려운 느낌이 있기도 해서 다들 배우는걸 꺼려하는데 이번 강의는 주위에 친구들에게도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만큼 쉽고 빠르게 모델링 하도록 도와줍니다. 라이노를 배웠지만 아직도 스케치업을 쓰는 사람들이나 처음 라이노를 배우는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합니다!!!